오후 북경도착 회사 출근 후 저녁에 호텔 체크인
아침에 호텔방에서 본 거리
매일 저녁을 못 먹고 들어와 햄버거로 때움, 맛남
1주일을 호텔<->회사로 보내고 마지막 날 아침 산책 혹은 배회
호텔 뒤편의 산책로
출발 아침에 분주하게 서둘렀던 이유,
북경 올림픽 주경기장 鳥巢(니아오챠오) 을 실제로 보고 싶어서였다.
택시 타고 힘들게 도착했으나 비오고 흐려서 자세히 볼 수 없었다.
수영장과 같이 야경이 멋있을 듯.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를 설계한 스위스의 Herzog & De Meuron 의 작품.
아침에 호텔방에서 본 거리
매일 저녁을 못 먹고 들어와 햄버거로 때움, 맛남
1주일을 호텔<->회사로 보내고 마지막 날 아침 산책 혹은 배회
호텔 뒤편의 산책로
출발 아침에 분주하게 서둘렀던 이유,
북경 올림픽 주경기장 鳥巢(니아오챠오) 을 실제로 보고 싶어서였다.
택시 타고 힘들게 도착했으나 비오고 흐려서 자세히 볼 수 없었다.
수영장과 같이 야경이 멋있을 듯.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를 설계한 스위스의 Herzog & De Meuron 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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