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보면 [맷돌손잡이]가 없을 지도 모르겠지만.
우리집은 (의식적으로) 고민보다는 행동을 먼저 한다.

금요일에도 잠시 Keynote 에 대해 이야기 하다,
한번 어떤지 보자는 생각으로 업어온 MacBook.

토요일 비오는 날 차 부릉 타고 용산 가서
맥북과 Mighty 마우스 하나 사와서 신기해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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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외장박스가 하나 있고 여기 Serial 과 내부 Box 시리얼이 일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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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마우스 하나가 78,000 원이란다.
블루투스인줄 모르고 설치 하는데 좀 헷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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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박스 개봉...사실 여기까지는 매장에서 한번 뜯어 보고 왔다.
내부 박스 씰 확인 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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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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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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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고놈 이쁘게 생겼구만...ㅎㅎ
마우스랑 키스킨은 잘 산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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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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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그런데 맥에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다.
프로그램은 어떻게 구하는겨?

저녁내도록 써핑해서
Keynote를 사용할려면 iworks 라는 패키지를 사야 한다는거 알았음.
된장...
Posted by mklee.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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