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배반' 을 탓하지 말라
Art & Media 2009/06/02 00:34 |
...서울 노원 병에서 월 소득 100만 원 이하 저소득층은 노회찬이 아니라 홍정욱을 더 많이 지지했다...저소득층은 지식수준, 교육수준, 정보접근력 등이 낮다 보니...
...'강남좌파'류의 지적,도덕적 우월성이 깔린 비난...저소득층의 '욕망'을 무시, 경시하는 진보진영의 '계몽주의적 오만함'
- 보노보찬가 中, 조국
프롤레타리아의 자기부정 혹은 자본가 흉내내기(mimic)
없는 자가 로또 사는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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