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바네즈 - Ibanez RG370 DX
Music 2008/01/03 17:29 |슈퍼스트랫이 궁금해서 올 초에 한번 사 보았던 아이바네즈 기타다.
아이바네즈에 대한 환상이랄까? 예산에 맞추어서 가장 느낌이 나는 모델로 선택한 것.
아쉬운 점은 많지만(뭐...이 가격이면 콜트로 훨씬 더 좋은 놈을 찾을 수 있었을 지도 모르지만)
암튼...성능보다는 감성적인 선택이었다.
여타 사정으로 지난 가을 레슨을 잠시? 중단한 이후로 거의 손에 잡아 보지 못하고 있는데,
2008년 부터는 다시 혼자서라도 시작해 볼까 싶다.
목표는 "지옥의 메커니컬 트레이닝" 을 1년 안에 마스터. ㅎㅎ.
사실 이 사진은 텔레를 다시 사고 싶어서 옥션에 팔려고 찍어 두었던 건데,
Bidding 하는 사람도 없구, 뭐 그냥 두게 될듯.
다음에 여유가 되면 그냥 하나 더 사든지.
스트라토캐스터 + 슈퍼스트랫 + 텔레캐스터 + 레스폴 이렇게 하나씩 있는것도 괜찮을 듯.
지금부터 다시 연습....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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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베이스 기타를 구입했는데요. 스트랩 앞에 보면 끈이 달려 있던데..사진에서도 보이는 것 같네요. 근데 그것의 용도가 무엇인지 좀 알 수 있을까요?? 그냥 떼어버리고 스트랩을 달았는데 상관 없는건가요? ㅎㅎ
ㅎㅎ..전 이게 뭘까 아무 의심도 안했답니다.
아직까지 특별한 용도를 못 찾았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