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성인용품 제작사 ‘엽기 조건’ 내걸며 11억 러브콜
Fun Fun Life 2011/11/30 23:55 |[빌보드 코리아]
배우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 25)이 얼마 전 남성전문 잡지 ‘플레이 보이’의 누드 캐스팅에 이어 이번엔 성인용품 제작사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연예가십전문 매거진 ‘TMZ’에 따르면 ‘플레쉬라이트’란 이름의 성인용품 제작사가 린제이의 대변인에게 거액의 계약조건이 담긴 편지 한 통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계약서에는 린제이의 성기 모양을 본 뜨는 틀을 만드는 조건으로 백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의 금액이 제시 돼 충격을 준다.
사실 이러한 엽기 성인용품 기구는 생각보단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제시 제인, 리사 앤 등 여러 스타급 여배우들이 자신의 성기 모양 틀의 성인용품을 만드는데 합의한 바 있다.
린제이의 한 측근은 “린제이가 돈 11억에 이러한 조건을 받아들이진 않을 것”이라며 단언했다.
현재 린제이는 플레이 보이지의 누드 화보 촬영에 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빌보드 코리아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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