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섬유 목도리

remind 2009/11/25 20:59 clubkona
내 인터넷익스플로러의 기본 화면은 YAHOO.CO.KR 이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가끔 포탈에 올라오는 낚시성 기사에 빠져 주시곤 하는데
네이버의 경우 뉴스 캐스트형식으로 바뀌고 나서는
댓글을 보는 재미가 없어졌다.
이런 저런 이유로 야후가 포탈로 등록이 되고
브라우저가 Open 될때 습관적으로 가십거리가 있나 찾아 본다.

오늘 올라온 기사 중에서
(주)창신섬유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눈길이 갔다.
노무현 대통령 후원자로 MB정권의 밉보여 아직 힘든 경영을 하고 있는데
최근 이 회사의 담요 상품이 인터넷에서 인기란다.
규모도 많이 축소되는 등 회사의 안타까운 사정에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하나씩 구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옥션에서 검색해 보면 창신섬유 관련 상품 판매자가 한명이 있다.
이 판매자의 마케팅 술에 놀아나는게 아니냐는 의심도 들었지만
나도 노란색 목도리를 하나 구매 했다.

차 뒷자리에 두고 쓸 무릎담요를 살까 하다
폴라플리스 목도리가 있으면 유용 할 것 같아서 목도리로 결정했다.

옐로: 함께 하는 마음으로



2009/11/25 20:59 2009/11/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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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섬유 목도리

remind 2009/11/25 20:59 clubkona
내 인터넷익스플로러의 기본 화면은 YAHOO.CO.KR 이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가끔 포탈에 올라오는 낚시성 기사에 빠져 주시곤 하는데
네이버의 경우 뉴스 캐스트형식으로 바뀌고 나서는
댓글을 보는 재미가 없어졌다.
이런 저런 이유로 야후가 포탈로 등록이 되고
브라우저가 Open 될때 습관적으로 가십거리가 있나 찾아 본다.

오늘 올라온 기사 중에서
(주)창신섬유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눈길이 갔다.
노무현 대통령 후원자로 MB정권의 밉보여 아직 힘든 경영을 하고 있는데
최근 이 회사의 담요 상품이 인터넷에서 인기란다.
규모도 많이 축소되는 등 회사의 안타까운 사정에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하나씩 구매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옥션에서 검색해 보면 창신섬유 관련 상품 판매자가 한명이 있다.
이 판매자의 마케팅 술에 놀아나는게 아니냐는 의심도 들었지만
나도 노란색 목도리를 하나 구매 했다.

차 뒷자리에 두고 쓸 무릎담요를 살까 하다
폴라플리스 목도리가 있으면 유용 할 것 같아서 목도리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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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섞기도 부끄럽다.

李대통령 "아이는 자기 먹을 것 갖고 태어난다"

[아시아경제] 2009년 06월 09일(화) 오후 06:08   가| 이메일|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어려울 때일수록 결혼도 빨리 하는 게 좋다. 옛말에 '아이는 자기 먹을 것을 갖고 태어난다'고 했다. 저 자신도 생각해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범사회적 인식전환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 "재정에 한계가 있어서 상당히 어렵지만 출산장려는 여러 국정과제 중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넷째 아이를 임신해서 유명한 개그우먼 김지선 씨를 보며 "더 낳을 계획 있으세요"라고 물은 뒤 "참 이런 가정이 많이 있다. 제가 만난 가정 중에는 12명의 자녀를 둔 가정도 있었다. 이 가정을 보니 애들하고 나가면 아이가 12명이라 챙기다 시간 다 간다. 그래도 어머니가 그렇게 행복해 보일 수 없었다"고 출산과 양육의 의미를 강조했다.

다만 "솔직히 얘기해서 지금 같은 환경에서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잘 키울 수 있을까 의문"이라며 "직장 생활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사교육비 문제를 예로 들며, "제가 아이를 멋모르고 네 명이나 낳았는데 우리 때는 사교육 안 시키고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었다"며 "대학까지 나오려면 사교육비가 참 많이 든다. 우리나라의 대학진학률이 평균 84%인데 자녀를 대학에 보내는 부모들이 많다 보니까 사교육비가 많이 든다"고 언급했다.

이어 "현 교육제도로는 애를 2명, 3명 낳을 경우 맞벌이를 해도 대학에 보낼 교육비를 감당하기 힘들"며 "이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아이낳기 좋은세상을 만들려면 정부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사교육 없애고, 공교육만 해서도 훌륭한 대학 가고, 자기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그러면 웬만하면 애를 낳을 것"이라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노력과 의지도 밝혔다.

또한 자녀를 갖지 않은 여성과 관련, "자아실현하겠다는 여성분들은 아이가 많아서 (아이 키우느라 자신이) 희생될 수 없다는 당당한 사고를 가진 분이 많다"며 "아이 낳아서 키우면서도 자아실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 아이 낳아서 얻는 행복감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모른다. 자아실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 낳아서 기르면서 느끼는 행복감도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려울 때 출산하라고 하면 경제환경에 맞지 않는 얘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출산문제는 단시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앞으로 10년, 20년, 30년을 내다보고 꾸준히 정부가 장려해나가야 한다"고 주문하고 아이낳기좋은세상 운동의 성과를 매년 확인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관련기사]
☞ 정부, 저출산 고령화 문제 공모전 개최
☞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출범식 9일 열려
☞ 李대통령-오바마, 16일 한미정상회담 '북핵공조'
☞ 李대통령-오바마, '한미 FTA' 어떤 이야기 나누나?
☞ 李대통령 "2·4분기 실적, 경제위기 탈출 지표될 것"
☞ 李대통령 "한미, 北 도발 완벽 방어체제 구축"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2009/06/10 08:10 2009/06/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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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아이는 자기 먹을 것 갖고 태어난다"

[아시아경제] 2009년 06월 09일(화) 오후 06:08   가| 이메일|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어려울 때일수록 결혼도 빨리 하는 게 좋다. 옛말에 '아이는 자기 먹을 것을 갖고 태어난다'고 했다. 저 자신도 생각해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범사회적 인식전환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 "재정에 한계가 있어서 상당히 어렵지만 출산장려는 여러 국정과제 중 최우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넷째 아이를 임신해서 유명한 개그우먼 김지선 씨를 보며 "더 낳을 계획 있으세요"라고 물은 뒤 "참 이런 가정이 많이 있다. 제가 만난 가정 중에는 12명의 자녀를 둔 가정도 있었다. 이 가정을 보니 애들하고 나가면 아이가 12명이라 챙기다 시간 다 간다. 그래도 어머니가 그렇게 행복해 보일 수 없었다"고 출산과 양육의 의미를 강조했다.

다만 "솔직히 얘기해서 지금 같은 환경에서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잘 키울 수 있을까 의문"이라며 "직장 생활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사교육비 문제를 예로 들며, "제가 아이를 멋모르고 네 명이나 낳았는데 우리 때는 사교육 안 시키고도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었다"며 "대학까지 나오려면 사교육비가 참 많이 든다. 우리나라의 대학진학률이 평균 84%인데 자녀를 대학에 보내는 부모들이 많다 보니까 사교육비가 많이 든다"고 언급했다.

이어 "현 교육제도로는 애를 2명, 3명 낳을 경우 맞벌이를 해도 대학에 보낼 교육비를 감당하기 힘들"며 "이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아이낳기 좋은세상을 만들려면 정부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관련,"사교육 없애고, 공교육만 해서도 훌륭한 대학 가고, 자기가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하고, 그러면 웬만하면 애를 낳을 것"이라며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노력과 의지도 밝혔다.

또한 자녀를 갖지 않은 여성과 관련, "자아실현하겠다는 여성분들은 아이가 많아서 (아이 키우느라 자신이) 희생될 수 없다는 당당한 사고를 가진 분이 많다"며 "아이 낳아서 키우면서도 자아실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 아이 낳아서 얻는 행복감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모른다. 자아실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 낳아서 기르면서 느끼는 행복감도 크다"고 말했다.

아울러 "어려울 때 출산하라고 하면 경제환경에 맞지 않는 얘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출산문제는 단시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앞으로 10년, 20년, 30년을 내다보고 꾸준히 정부가 장려해나가야 한다"고 주문하고 아이낳기좋은세상 운동의 성과를 매년 확인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관련기사]
☞ 정부, 저출산 고령화 문제 공모전 개최
☞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 출범식 9일 열려
☞ 李대통령-오바마, 16일 한미정상회담 '북핵공조'
☞ 李대통령-오바마, '한미 FTA' 어떤 이야기 나누나?
☞ 李대통령 "2·4분기 실적, 경제위기 탈출 지표될 것"
☞ 李대통령 "한미, 北 도발 완벽 방어체제 구축"

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2009/06/10 08:10 2009/06/1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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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 환율은 한국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한다.
▷ 펀드 사겠다고 공언했지만,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라...조금만 샀다.
▷ 순채무국이라고 나쁘게 보지 마라.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 나는 밝은 전등불 밑에 있으면 마음을 졸이지만, 청와대 전기사용량은 지난해보다 늘었다.
▷ 내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는 것은 잘못이다.
▷ 구조조정하고 기업 정리해서 고용을 줄이지만, 일자리를 무진장 만들겠다.
▷ 내년 경기는 마이너스 성장이지만, 지금 주식 사면 내년에 부자 된다.
▷ 나라의 보유외환이 충분하지만, '스와프'를 통해서 많은 외화차입을 한다.
▷ BBK는 이명박의 회사이지만, 이명박은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
▷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 죽어 자빠지지만, 내년에는 수출실적을 왕창 늘린다.
▷ 대운하는 안 하지만, 이름을 바꾼 4대강 정비사업은 하겠다.
▷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설회사는 살려주겠다.
▷ 아이들을 내 회사에 위장취업시켰지만, 그래도 가훈은 '정직'이다.
▷ 마누라가 발가락에 다이아반지 끼고 들어오다 세관에 걸렸지만, 정직한 기독교인이다.
▷ 경제대통령으로서 경제를 잘 알지만, 1년 안에 나라 경제를 폭삭 말아먹었다.
▷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플러스 성장하지만, 내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

 

▷ 죄지은 것이 없다고 하나님 앞에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 그린벨트를 해제하지만, 녹색성장 하겠다.
▷ KBS의 공영성은 훼손치 않겠지만, 사장은 꼭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
▷ YTN의 독립성을 보장하지만, 사장은 꼭 정부에서 임명해야 한다.
▷ 당선되면 주가 3,000포인트 올라가지만, 몇 년동안은 어려울 것이다.
▷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촛불집회 주동자들은 모두 잡아넣겠다.
▷ 나는 전과 14범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겠다.
▷ 제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되돌아가겠다.
▷ 부자에게 받은 세금을 이자까지 합쳐 돌려주지만, 양극화를 반드시 해소하겠다.
▷ 부시의 정책을 따라하지만, 난 오바마와 닮은꼴이다.
▷ 은행에 중소기업지원을 요청하지만, 부실은행은 정리하겠다.
▷ 환율방어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에 손 대면 안 된다.
▷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가 올라가겠지만,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 통미봉남은 결코 없지만, 북미 정상회동은 좋은 일이다.
▷ 서민 죽이는 공공요금은 올리지만, 서민지원금을 마련하겠다.
▷ 최저임금줄이고 연탄가격 가스 가격은 올리지만 서민은 살리겠다
▷ 한쪽 눈을 감고도 예산 20조원 절약이 가능하지만, 내년 예산안은 대폭 올린다.
▷ 의료보험료는 올해 대폭 올렸지만,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동결하겠다.
▷ 의료 민영화는 안하지만 의료선진화는 하겠다
▷ 복지가 후퇴하는 것은 결코 없겠지만, 빈곤층 복지예산은 4,677억원 삭감했다

 

▶주옥같은 명언
재래시장 할머니에게
--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아보라

자기가 개방해서 불탄 숭례문 복원에
--국민 성금으로 재건하자

등록금납부에 허덕이는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받아라

자기 아들은 사돈회사에 입사시키고...88만원 세대도 못되는 실업자에게
--눈 높이를 더 낮추라

있어서는 안되는 멜라민 파동으로 시끄러운 와중에
--멜라민 함유량을 꼭 표기해라

은행들에게

-대출잘해주면서 현금보유율을 높여라

사람들에게

-지금 주식하면 부자된다

정말 섬섬이 주옥같은 대책들...

노점상 만나면 - 나도 노점상했다

올해안에 3000천주가 찍고 7%로 경제
성장 국민소득 4만불 일자리 창출 수십만개 하갰다

현실은 주가 2000 선 였던것이 900선 까지 추락할것이라 전망(내년 3월)
환율 900원 선 이었던 것이 1500원까지 폭등
국민소득 2만불 였던것이 1만불로 추락
취업률은 작년에 비해 3분의1수준 (비정규직 알바 모두합처서)
결국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다시 추락
내년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전망

 

 

 

 

 

 

 

과학기술은 살리겠지만 과기부 통폐합하겠다
대통령전용기 삼천억짜리지만 한대는 노점상이었다
과연 허경영씨와 뭐가 다른가??

대운하는 안하지만 4대강사업 추진하갰다
4대강 사업은 토목적 접근은 안하겠지만
토목적으로 접근해서 문화적강으로 만들겠다
강은 파해치지만 더친환경적이 것이다
14조가넘게 거의 15조가 들어가지만

이명박 각하의 “친환경과 녹색성장”의 진의를 비로소 알았습니다.
전국토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시어 고르게 투자하고,
또 개발하려 하시려는 국토사랑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

<각하 일족 대운하 예정지 포함 토지 소유 내용>

<서울> : 총 2천2백81평
-김윤옥(이명박 처) : 강남구 106평 대지
-김재정(이명박 처남) : 강남구 2백89평 대지
-이명박 : 서초구-강남구 1천1백69평 대지
-이상득(이명박 형) : 서초구 4백41평 전
-이상득 : 성북구 2백76평 대지+도로

<경기> 16만7천3백50평
-김재정 : 화성시 1천평 잡종지
-김재정 : 가평군 8백64평 전답
-이상득 : 이천시 1만4천1백60평 임야
-이상득 : 가평군 7백67평 임야
-이지형(이상득 아들) : 이천시 14만5천4백63평 임야-전
-최신자(이상득 처) : 이천시 5천96평 전답

<강원> : 1천2백34평
-김재정 : 고성군 1천2백34평 임야

<경북> : 18만4천4백14평
-김재정 : 군위군 6만2천8백50평 산
-김재정 : 영주시 10만1천1백88평 산
-이상득 : 울진군 5천3백97평 임야
-이상득 : 울진군 1백72평 대지
-이상은(이명박 형) : 포항시 1만1백10평 임야
-이상은 : 경주시 4천6백97평 전답

<대전> : 8백2평
-김재정 : 유성구 8백2평 산

<충북> : 50만1천3백42평
-김재정 : 옥천군 50만1천3백42평

<제주> : 1천8백20평
-이상은 : 서귀포 1펀8백20평 과수원

###########################################################

[부록] 땅사랑 농사꾼 내각의 농지 보유 현황

이동관 대변인 춘천 마누라 명의로 불법농지 소유
한승수 총리 강원 춘천 서면 금산리 논 소유
강만수 재경부장관 경남 합천군 논 소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논 소유
이만의 환경부장관 논 소유
배용수 청와대 부대변인 논 소유
천세영 대통령실 교육비서관 논 소유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차관 논 소유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논 소유
우형식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 논 소유
신각수 외교통상부 제2차관 논 소유
권도엽 국토해양부 제1차관 논 소유
이병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논 소유
이영근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논 소유
남인희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장 논 소유

 

========================================================

 

▷ 아이들을 위장취업시켰지만, 우리 엄마도 "정직하라"고 유언했고 우리 집 가훈도 '정직'이다!
▷ 죄가 없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 우리 마누라는 보석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공항에서는 발가락에 다이아반지를 낀다.
▷ 우리 마누라는 개신교 소망교회 권사이지만, 절에서 '연화심'이라는 법명도 받았다.
▷ 가족은 우리의 존재 이유이지만, 장애인은 낙태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 못생긴 여자의 서비스가 더 좋지만, 어제 온 관기는 정 지사가 보냈냐?
▷ 드러난 재산만 300억원이지만, 편법을 써서 의료보험료는 단돈 13,000원을 냈다.
▷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부자의 주민등록 위장전입을 국가가 막지 말라!
▷ 현대건설의 CEO를 지냈지만, 전 세계 건설 미수금의 40%를 현대에 안겨주어 부도나게 했다.
▷ BBK는 내가 설립한 나의 회사지만, 나는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
▷ BBK는 나의 회사가 아니지만, 누군가 BBK의 내 명함을 훔쳐서 공개했다!
▷ 경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지만, 원래 망가진 경제가 아니라서 전봇대 두 개만 뽑았다.
▷ 경제를 잘 아는 경제대통령이지만, 1년 안에 나라를 말아먹었다.
▷ 제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 보유 외환이 충분하지만, 1997년 IMF때의 195억불보다 훨씬 많은 외화차입을 했다.
▷ 통화 스와프를 통해서 1,120억불이나 빌렸지만, 결코 IMF에서 차입하지는 않았다.
▷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으므로, 순채무국이라고 나쁘게 보지 마라!
▷ 환율방어는 꼭 필요하지만,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에 손 대면 안 된다!
▷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가 올라가겠지만,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 52개 MB생필품을 특별 관리했지만, 이들의 물가가 오히려 전체 물가상승을 주도했다.
▷ 환율은 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할 것이다!
▷ 노무현 정권때에는 물가가 올라 최악의 경제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매일 최악을 갱신한다.
▷ 경제위기설은 결코 근거가 없지만, 이제 전대미문의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
▷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만 플러스 성장하지만, 내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일 수도 있다!
▷ 내년은 마이너스 성장이겠지만, 지금 주식 사면 내년에는 부자 된다!
▷ 당선되는 해에 주가가 3,000포인트 올라가지만, 몇 년동안 어려울 것이다!
▷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만, 도로에 자동차가 많은 것을 보면 안타깝다!
▷ 태극기를 거꾸로 들고 열심히 흔들었지만, 푸틴에게는 열심히 부채질해 주었다.
▷ 특공대 투입을 보고 받고 승인하지는 않았지만, 보고를 받았다는 것은 승인했다는 뜻이다.
▷ 땅을 너무 사랑하지만, 귀신이 내 앞으로 소유권등기를 해서 나도 미치겠다!
▷ 부가세 인하는 절대로 안 되지만, 종부세로 부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도 되는 거냐?
▷ 백수보다 못해서 두 번씩이나 나라를 거덜냈지만, "내 평생에 정말 원 없이 돈 써봤다!"

▷ KBS의 공영성은 훼손하지 않겠지만, 사장은 꼭 나의 통치철학을 이해해야 한다!
▷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보장하지만, YTN 사장은 꼭 내가 추천하는 사람을 임명해야 한다!
▷ 대외협정은 절대로 재협상할 수 없지만, 미국산 쇠고기는 미국의 은혜로 추가 협상했다!
▷ 수입원산지표기 관리를 철저히 하겠지만, 먹기 싫으면 안 사먹으면 된다!
▷ 미국산 쇠고기는 한우보다 싸고 안전하며 맛있지만, 청와대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 않는다.
▷ 청와대 뒷산에서 끝없는 촛불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지만, 곧 명박산성을 쌓았다.
▷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하지만, 촛불집회 주동자들은 모두 잡아넣었다.
▷ 술을 마시고 촛불집회 군중을 향해 차를 몰았지만, 음주운전은 아니었다.
▷ 폭력난동범은 꼭 잡아서 처벌하겠지만, 조계사 횟칼 난동범은 흐지부지 처리했다.
▷ 북한의 '통미봉남'은 결코 없지만,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동은 좋은 일이다!
▷ 이념을 넘어 사회를 통합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내가 먼저 지하벙커 워룸에 들어가 있겠다!
▷ 독도는 우리 땅이 분명하지만, 일본 수상에게는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달라."고 했다.
▷ 사교육비를 반값으로 줄이겠다고 공약했지만, 특수중학교를 세웠으니 알아서 들어가라!
▷ 고3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말할 자격이 있지만, 교육책임자가 시골 출신이면 안 된다!
▷ 반값 등록금을 공약했지만, 등록금이 없으면 장학금을 받아라!
▷ 멜라민은 몸에 해로운 것이지만, 포장지에 표기를 해야 알 수 있지 않은가?
▷ 살짝 맛이 간 중견배우라는 말도 했지만, 앞으로는 인기발언을 하지 않겠다!
▷ 사람들이 내 말실수를 많이 지적하지만 정치적인 의도가 있으며, 내가 한 말들이 아니다!
▷ 나도 엄마와 함께 풀빵 장사를 했지만, 장돌뱅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
▷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하겠지만, 대통령직보다 하나님이 중요하다!
▷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수도 이전을 막고 싶지만, 충청도 표는 어차피 따라오는 게 아니냐?
▷ '광주사태'는 광주 시민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건이지만, 5·18을 경축합시다!
▷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 답변할 수 없지만, 일해는 횟집 이름이 아니냐?
▷ 용산 참사는 가슴 아프지만, 청소하다 접시 깬 것을 처벌하면 어떻게 하느냐?
▷ 집없는 서민을 없앤다고 공약했지만, 철거에 불응하면 특공대를 투입해서 죽여버린다.

▷ 제일 먼저 수도권 규제를 확 풀지만, 지방경제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집중노력하겠다!
▷ 경제는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설사는 가능한 한 살려주겠다!
▷ 금융권을 구조조정하여 부실채권 회수하겠지만, 자격심사에 미달하는 기업에도 5조원을 푼다!
▷ 한쪽 눈을 감고도 20조원의 예산 절약이 가능하지만, 2009년 예산은 대폭 올렸다.
▷ 결코 복지가 후퇴하지는 않겠지만, 빈곤층 복지예산은 4,677억원 삭감했다.
▷ 서민을 죽이는 공공요금은 올리지만, 서민지원금을 마련하겠다!
▷ 의료보험료를 올해 대폭 올렸지만,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동결하겠다!
▷ 부자에게 받은 종부세를 이자까지 합쳐 돌려주지만, 양극화를 반드시 해소하겠다!
▷ 부자에 대한 직접세를 증세하고 일반 간접세를 감세하는 오바마는 나의 정치철학과 꼭같다!
▷ 국민들에게 낮은 자세로 다가가 절대 봉사하고 받들겠지만, 하찮은 청소원이지 않은가?
▷ 구조조정해서 고용을 줄이겠지만, 일자리를 무진장 만들겠다!
▷ 50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지만, 실업률은 많이 올라갈 것이다!
▷ 내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는 것은 잘못이다!
▷ 청와대 직원들은 대거 승진시키지만, 대졸 초임은 낮추어야 한다!
▷ 대운하는 안 하지만, 이름을 바꾼 4대강 정비사업과 경인운하는 하겠다.
▷ 강바닥을 파헤쳐 콘크리트 바르고 그린벨트도 해제하지만, 녹색성장 하겠다!
▷ 집값이 올라가면 안 되지만, 한강변과 여의도에 초고층 아파트를 짓겠다!
▷ 반값 아파트를 실현하겠지만, 자산 디플레이션 즉 부동산거품이 빠지면 경제가 어려워진다!
▷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인데...."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공안독재로 급회귀하고 있다.
▷ 전직 대통령은 예우해야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개인기록은 가져가게 할 수 없다!
▷ 나는 전과 14범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겠다!
▷ 법과 질서가 서야 하지만, 공정택은 부정선거자금조달을 몰랐다고 하므로 면죄부를 주었다.
▷ 개인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다고 말했지만, 선거 때에 무슨 말인들 못하겠냐?
▷ 법을 다 지키면 어느 선거에서도 이길 수 없지만, 세상이 나를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
▷ 사기 空約으로 당선했지만, 도덕적 약점없이 출범한 정권이므로 긍지갖고 법집행해야 한다!
▷ 해머가 한국의 민주주의를 때렸지만, 한미FTA 상임위 통과 때에는 안에서 문을 잠갔다.


2009/06/01 23:40 2009/06/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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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

▷ 환율은 한국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한다.
▷ 펀드 사겠다고 공언했지만,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라...조금만 샀다.
▷ 순채무국이라고 나쁘게 보지 마라.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 나는 밝은 전등불 밑에 있으면 마음을 졸이지만, 청와대 전기사용량은 지난해보다 늘었다.
▷ 내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는 것은 잘못이다.
▷ 구조조정하고 기업 정리해서 고용을 줄이지만, 일자리를 무진장 만들겠다.
▷ 내년 경기는 마이너스 성장이지만, 지금 주식 사면 내년에 부자 된다.
▷ 나라의 보유외환이 충분하지만, '스와프'를 통해서 많은 외화차입을 한다.
▷ BBK는 이명박의 회사이지만, 이명박은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
▷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 죽어 자빠지지만, 내년에는 수출실적을 왕창 늘린다.
▷ 대운하는 안 하지만, 이름을 바꾼 4대강 정비사업은 하겠다.
▷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설회사는 살려주겠다.
▷ 아이들을 내 회사에 위장취업시켰지만, 그래도 가훈은 '정직'이다.
▷ 마누라가 발가락에 다이아반지 끼고 들어오다 세관에 걸렸지만, 정직한 기독교인이다.
▷ 경제대통령으로서 경제를 잘 알지만, 1년 안에 나라 경제를 폭삭 말아먹었다.
▷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플러스 성장하지만, 내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을 한다.

 

▷ 죄지은 것이 없다고 하나님 앞에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 그린벨트를 해제하지만, 녹색성장 하겠다.
▷ KBS의 공영성은 훼손치 않겠지만, 사장은 꼭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
▷ YTN의 독립성을 보장하지만, 사장은 꼭 정부에서 임명해야 한다.
▷ 당선되면 주가 3,000포인트 올라가지만, 몇 년동안은 어려울 것이다.
▷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촛불집회 주동자들은 모두 잡아넣겠다.
▷ 나는 전과 14범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겠다.
▷ 제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되돌아가겠다.
▷ 부자에게 받은 세금을 이자까지 합쳐 돌려주지만, 양극화를 반드시 해소하겠다.
▷ 부시의 정책을 따라하지만, 난 오바마와 닮은꼴이다.
▷ 은행에 중소기업지원을 요청하지만, 부실은행은 정리하겠다.
▷ 환율방어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에 손 대면 안 된다.
▷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가 올라가겠지만,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 통미봉남은 결코 없지만, 북미 정상회동은 좋은 일이다.
▷ 서민 죽이는 공공요금은 올리지만, 서민지원금을 마련하겠다.
▷ 최저임금줄이고 연탄가격 가스 가격은 올리지만 서민은 살리겠다
▷ 한쪽 눈을 감고도 예산 20조원 절약이 가능하지만, 내년 예산안은 대폭 올린다.
▷ 의료보험료는 올해 대폭 올렸지만,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동결하겠다.
▷ 의료 민영화는 안하지만 의료선진화는 하겠다
▷ 복지가 후퇴하는 것은 결코 없겠지만, 빈곤층 복지예산은 4,677억원 삭감했다

 

▶주옥같은 명언
재래시장 할머니에게
-- 인터넷으로 물건을 팔아보라

자기가 개방해서 불탄 숭례문 복원에
--국민 성금으로 재건하자

등록금납부에 허덕이는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받아라

자기 아들은 사돈회사에 입사시키고...88만원 세대도 못되는 실업자에게
--눈 높이를 더 낮추라

있어서는 안되는 멜라민 파동으로 시끄러운 와중에
--멜라민 함유량을 꼭 표기해라

은행들에게

-대출잘해주면서 현금보유율을 높여라

사람들에게

-지금 주식하면 부자된다

정말 섬섬이 주옥같은 대책들...

노점상 만나면 - 나도 노점상했다

올해안에 3000천주가 찍고 7%로 경제
성장 국민소득 4만불 일자리 창출 수십만개 하갰다

현실은 주가 2000 선 였던것이 900선 까지 추락할것이라 전망(내년 3월)
환율 900원 선 이었던 것이 1500원까지 폭등
국민소득 2만불 였던것이 1만불로 추락
취업률은 작년에 비해 3분의1수준 (비정규직 알바 모두합처서)
결국 채권국에서 채무국으로 다시 추락
내년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전망

 

 

 

 

 

 

 

과학기술은 살리겠지만 과기부 통폐합하겠다
대통령전용기 삼천억짜리지만 한대는 노점상이었다
과연 허경영씨와 뭐가 다른가??

대운하는 안하지만 4대강사업 추진하갰다
4대강 사업은 토목적 접근은 안하겠지만
토목적으로 접근해서 문화적강으로 만들겠다
강은 파해치지만 더친환경적이 것이다
14조가넘게 거의 15조가 들어가지만

이명박 각하의 “친환경과 녹색성장”의 진의를 비로소 알았습니다.
전국토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시어 고르게 투자하고,
또 개발하려 하시려는 국토사랑을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

<각하 일족 대운하 예정지 포함 토지 소유 내용>

<서울> : 총 2천2백81평
-김윤옥(이명박 처) : 강남구 106평 대지
-김재정(이명박 처남) : 강남구 2백89평 대지
-이명박 : 서초구-강남구 1천1백69평 대지
-이상득(이명박 형) : 서초구 4백41평 전
-이상득 : 성북구 2백76평 대지+도로

<경기> 16만7천3백50평
-김재정 : 화성시 1천평 잡종지
-김재정 : 가평군 8백64평 전답
-이상득 : 이천시 1만4천1백60평 임야
-이상득 : 가평군 7백67평 임야
-이지형(이상득 아들) : 이천시 14만5천4백63평 임야-전
-최신자(이상득 처) : 이천시 5천96평 전답

<강원> : 1천2백34평
-김재정 : 고성군 1천2백34평 임야

<경북> : 18만4천4백14평
-김재정 : 군위군 6만2천8백50평 산
-김재정 : 영주시 10만1천1백88평 산
-이상득 : 울진군 5천3백97평 임야
-이상득 : 울진군 1백72평 대지
-이상은(이명박 형) : 포항시 1만1백10평 임야
-이상은 : 경주시 4천6백97평 전답

<대전> : 8백2평
-김재정 : 유성구 8백2평 산

<충북> : 50만1천3백42평
-김재정 : 옥천군 50만1천3백42평

<제주> : 1천8백20평
-이상은 : 서귀포 1펀8백20평 과수원

###########################################################

[부록] 땅사랑 농사꾼 내각의 농지 보유 현황

이동관 대변인 춘천 마누라 명의로 불법농지 소유
한승수 총리 강원 춘천 서면 금산리 논 소유
강만수 재경부장관 경남 합천군 논 소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논 소유
이만의 환경부장관 논 소유
배용수 청와대 부대변인 논 소유
천세영 대통령실 교육비서관 논 소유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차관 논 소유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논 소유
우형식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 논 소유
신각수 외교통상부 제2차관 논 소유
권도엽 국토해양부 제1차관 논 소유
이병기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논 소유
이영근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논 소유
남인희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장 논 소유

 

========================================================

 

▷ 아이들을 위장취업시켰지만, 우리 엄마도 "정직하라"고 유언했고 우리 집 가훈도 '정직'이다!
▷ 죄가 없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했지만, 유죄판결 받아 국회의원직을 박탈당했다.
▷ 우리 마누라는 보석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공항에서는 발가락에 다이아반지를 낀다.
▷ 우리 마누라는 개신교 소망교회 권사이지만, 절에서 '연화심'이라는 법명도 받았다.
▷ 가족은 우리의 존재 이유이지만, 장애인은 낙태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 못생긴 여자의 서비스가 더 좋지만, 어제 온 관기는 정 지사가 보냈냐?
▷ 드러난 재산만 300억원이지만, 편법을 써서 의료보험료는 단돈 13,000원을 냈다.
▷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부자의 주민등록 위장전입을 국가가 막지 말라!
▷ 현대건설의 CEO를 지냈지만, 전 세계 건설 미수금의 40%를 현대에 안겨주어 부도나게 했다.
▷ BBK는 내가 설립한 나의 회사지만, 나는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
▷ BBK는 나의 회사가 아니지만, 누군가 BBK의 내 명함을 훔쳐서 공개했다!
▷ 경제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지만, 원래 망가진 경제가 아니라서 전봇대 두 개만 뽑았다.
▷ 경제를 잘 아는 경제대통령이지만, 1년 안에 나라를 말아먹었다.
▷ 제2의 IMF는 오지 않지만, 잃어버린 10년 전으로 반드시 돌아가겠다!
▷ 보유 외환이 충분하지만, 1997년 IMF때의 195억불보다 훨씬 많은 외화차입을 했다.
▷ 통화 스와프를 통해서 1,120억불이나 빌렸지만, 결코 IMF에서 차입하지는 않았다.
▷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으므로, 순채무국이라고 나쁘게 보지 마라!
▷ 환율방어는 꼭 필요하지만, 인위적으로 환율조작에 손 대면 안 된다!
▷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가 올라가겠지만, 물가를 안정시키겠다!
▷ 52개 MB생필품을 특별 관리했지만, 이들의 물가가 오히려 전체 물가상승을 주도했다.
▷ 환율은 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할 것이다!
▷ 노무현 정권때에는 물가가 올라 최악의 경제라고 말했지만, 지금은 매일 최악을 갱신한다.
▷ 경제위기설은 결코 근거가 없지만, 이제 전대미문의 경제위기가 올 것이다!
▷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만 플러스 성장하지만, 내년에는 마이너스 성장일 수도 있다!
▷ 내년은 마이너스 성장이겠지만, 지금 주식 사면 내년에는 부자 된다!
▷ 당선되는 해에 주가가 3,000포인트 올라가지만, 몇 년동안 어려울 것이다!
▷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만, 도로에 자동차가 많은 것을 보면 안타깝다!
▷ 태극기를 거꾸로 들고 열심히 흔들었지만, 푸틴에게는 열심히 부채질해 주었다.
▷ 특공대 투입을 보고 받고 승인하지는 않았지만, 보고를 받았다는 것은 승인했다는 뜻이다.
▷ 땅을 너무 사랑하지만, 귀신이 내 앞으로 소유권등기를 해서 나도 미치겠다!
▷ 부가세 인하는 절대로 안 되지만, 종부세로 부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아도 되는 거냐?
▷ 백수보다 못해서 두 번씩이나 나라를 거덜냈지만, "내 평생에 정말 원 없이 돈 써봤다!"

▷ KBS의 공영성은 훼손하지 않겠지만, 사장은 꼭 나의 통치철학을 이해해야 한다!
▷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보장하지만, YTN 사장은 꼭 내가 추천하는 사람을 임명해야 한다!
▷ 대외협정은 절대로 재협상할 수 없지만, 미국산 쇠고기는 미국의 은혜로 추가 협상했다!
▷ 수입원산지표기 관리를 철저히 하겠지만, 먹기 싫으면 안 사먹으면 된다!
▷ 미국산 쇠고기는 한우보다 싸고 안전하며 맛있지만, 청와대는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 않는다.
▷ 청와대 뒷산에서 끝없는 촛불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지만, 곧 명박산성을 쌓았다.
▷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하지만, 촛불집회 주동자들은 모두 잡아넣었다.
▷ 술을 마시고 촛불집회 군중을 향해 차를 몰았지만, 음주운전은 아니었다.
▷ 폭력난동범은 꼭 잡아서 처벌하겠지만, 조계사 횟칼 난동범은 흐지부지 처리했다.
▷ 북한의 '통미봉남'은 결코 없지만,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동은 좋은 일이다!
▷ 이념을 넘어 사회를 통합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내가 먼저 지하벙커 워룸에 들어가 있겠다!
▷ 독도는 우리 땅이 분명하지만, 일본 수상에게는 "아직은 때가 아니니 기다려달라."고 했다.
▷ 사교육비를 반값으로 줄이겠다고 공약했지만, 특수중학교를 세웠으니 알아서 들어가라!
▷ 고3 네 명은 키워 봐야 교육을 말할 자격이 있지만, 교육책임자가 시골 출신이면 안 된다!
▷ 반값 등록금을 공약했지만, 등록금이 없으면 장학금을 받아라!
▷ 멜라민은 몸에 해로운 것이지만, 포장지에 표기를 해야 알 수 있지 않은가?
▷ 살짝 맛이 간 중견배우라는 말도 했지만, 앞으로는 인기발언을 하지 않겠다!
▷ 사람들이 내 말실수를 많이 지적하지만 정치적인 의도가 있으며, 내가 한 말들이 아니다!
▷ 나도 엄마와 함께 풀빵 장사를 했지만, 장돌뱅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느냐?
▷ 수도 서울을 하나님께 봉헌하겠지만, 대통령직보다 하나님이 중요하다!
▷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수도 이전을 막고 싶지만, 충청도 표는 어차피 따라오는 게 아니냐?
▷ '광주사태'는 광주 시민의 희생으로 완성된 사건이지만, 5·18을 경축합시다!
▷ 일해공원에 대해선 내용을 잘 몰라 답변할 수 없지만, 일해는 횟집 이름이 아니냐?
▷ 용산 참사는 가슴 아프지만, 청소하다 접시 깬 것을 처벌하면 어떻게 하느냐?
▷ 집없는 서민을 없앤다고 공약했지만, 철거에 불응하면 특공대를 투입해서 죽여버린다.

▷ 제일 먼저 수도권 규제를 확 풀지만, 지방경제발전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집중노력하겠다!
▷ 경제는 시장기능에 맡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설사는 가능한 한 살려주겠다!
▷ 금융권을 구조조정하여 부실채권 회수하겠지만, 자격심사에 미달하는 기업에도 5조원을 푼다!
▷ 한쪽 눈을 감고도 20조원의 예산 절약이 가능하지만, 2009년 예산은 대폭 올렸다.
▷ 결코 복지가 후퇴하지는 않겠지만, 빈곤층 복지예산은 4,677억원 삭감했다.
▷ 서민을 죽이는 공공요금은 올리지만, 서민지원금을 마련하겠다!
▷ 의료보험료를 올해 대폭 올렸지만,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동결하겠다!
▷ 부자에게 받은 종부세를 이자까지 합쳐 돌려주지만, 양극화를 반드시 해소하겠다!
▷ 부자에 대한 직접세를 증세하고 일반 간접세를 감세하는 오바마는 나의 정치철학과 꼭같다!
▷ 국민들에게 낮은 자세로 다가가 절대 봉사하고 받들겠지만, 하찮은 청소원이지 않은가?
▷ 구조조정해서 고용을 줄이겠지만, 일자리를 무진장 만들겠다!
▷ 500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겠지만, 실업률은 많이 올라갈 것이다!
▷ 내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젊은이들이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는 것은 잘못이다!
▷ 청와대 직원들은 대거 승진시키지만, 대졸 초임은 낮추어야 한다!
▷ 대운하는 안 하지만, 이름을 바꾼 4대강 정비사업과 경인운하는 하겠다.
▷ 강바닥을 파헤쳐 콘크리트 바르고 그린벨트도 해제하지만, 녹색성장 하겠다!
▷ 집값이 올라가면 안 되지만, 한강변과 여의도에 초고층 아파트를 짓겠다!
▷ 반값 아파트를 실현하겠지만, 자산 디플레이션 즉 부동산거품이 빠지면 경제가 어려워진다!
▷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인데...."라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공안독재로 급회귀하고 있다.
▷ 전직 대통령은 예우해야 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의 개인기록은 가져가게 할 수 없다!
▷ 나는 전과 14범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겠다!
▷ 법과 질서가 서야 하지만, 공정택은 부정선거자금조달을 몰랐다고 하므로 면죄부를 주었다.
▷ 개인재산을 사회에 기부한다고 말했지만, 선거 때에 무슨 말인들 못하겠냐?
▷ 법을 다 지키면 어느 선거에서도 이길 수 없지만, 세상이 나를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
▷ 사기 空約으로 당선했지만, 도덕적 약점없이 출범한 정권이므로 긍지갖고 법집행해야 한다!
▷ 해머가 한국의 민주주의를 때렸지만, 한미FTA 상임위 통과 때에는 안에서 문을 잠갔다.


2009/06/01 23:40 2009/06/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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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자전거를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자전거 타기 운동이 전개돼 5년 안에 3대 (생산) 국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MB께서 우리나라를 자전거 3대 생산국으로 만드실 거란다.
이 아저씨는 이제 뭘 이야기 해도 신뢰감이 없어서,
또 꼴리는 대로 주절거리는구나 싶었다.

이말을 듣자마자 우선 떠오르는 생각이,
자전거는 상대적 저임금 국가에 적합한 산업일 것이다.
3대 생산국이 되려면 중국,베트남 등의 산업구조(임금)에 맞춰줘야 할 것이다.
이건 뭐...6,70년대로 돌아가자는 이야기 인지... 

그러다가 혹하는 생각에 Global 자전거 산업 현황이 실제 어떻게 되나 싶어서
자료를 뒤져보았다.
놀랍게도 중국을 제외하면 나머지 국가들이 예상 외였다.
대충 중국(80%이상 차지), EU, 대만, 이태리, 독일 순이다.
아마 자전거 수요가 극단적으로 양분화된 결과가 아닌지 생각된다.
저가 중국제품과 고가 레저용의 유럽산 정도일까?
결과적으로 3대 생산국이 EU 정도를 경쟁상대로 보는 양상 되었다.
음...그래도 MB 아저씨의 무개념을 칭찬하고 싶진 않아.

MB 아저씨는 여전히 국민들이 500만원 짜리 자전거를 원하는 줄 안다.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라는 얘긴지?

자전거 만드는 분들은 500만원짜리 팔면 좋겠지만
자전거 타고 싶은 국민은 500만원짜리 살 능력이 안됩니다.

아래는 기사 원문(조선닷컴)과 자전거 산업 현황입니다.

李대통령 “5년내 3대자전거 생산국 될 것”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지금 우리는 자전거를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자전거 타기 운동이 전개돼 5년 안에 3대 (생산) 국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마지막날 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대도시에서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져야 하고 보험제도도 만드는 등 인프라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정부가 지금 그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4대강 1차 개발이 완성되는 2011년까지 그 강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질 것이며, 2020년쯤 가면 전국에 3000㎞의 자전거 도로를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우리는 석유와 가스의 의존도를 과감하게 줄여나가는 일이 필요하다"면서 "2050년까지 지금의 에너지 소비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반 정도로 줄여야 하는데 이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모든 나라가 당면한 과제"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직접 자전거를 타고 행사장인 창원 시청앞 광장에 입장한 뒤 개막식에 이어 이달곤 행안부 장관으로부터 '자전거보급운동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자전거산업전시관을 둘러봤다.
또 지난달 25일 서울을 출발해 전국을 일주한 자전거 전국투어단을 격려하고 불우청소년 등에 대한 자전거 기증식도 가졌다.

행사에서는 공공자전거 시연, 자전거타기 실천서명, 자전거 기증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벌어졌으며 인기그룹 '소녀시대'가 특별 출연해 에너지절약 캠페인 노래인 '에너지송' 등을 불렀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별로 크고 작은 자전거관련 행사가 열렸지만 모든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전거타기 붐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orld Bicycle and Automobile Production, 1950-2007
Year Bicycles Cars
  Million Units
1950 11 8
1951 11 7
1952 12 6
1953 13 8
1954 14 8
1955 15 11
1956 16 9
1957 17 10
1958 18 9
1959 19 11
1960 20 13
1961 20 11
1962 20 14
1963 20 16
1964 21 17
1965 21 19
1966 22 19
1967 23 19
1968 24 22
1969 25 23
1970 36 22
1971 39 26
1972 46 28
1973 52 30
1974 52 26
1975 43 25
1976 47 29
1977 49 30
1978 51 28
1979 54 31
1980 62 29
1981 65 28
1982 69 27
1983 74 30
1984 76 30
1985 79 32
1986 84 33
1987 98 33
1988 105 34
1989 95 36
1990 91 36
1991 96 35
1992 99 36
1993 99 34
1994 102 35
1995 103 36
1996 96 37
1997 90 39
1998 87 39
1999 88 40
2000 95 41
2001 86 40
2002 94 41
2003 103 42
2004 120 44
2005 124 46
2006 127 49
2007 130 52
Note: Bicycle data include electric bicycles. 2003 bicycle data may be underestimate, due to incomplete e-bike data
Source: Compiled by Earth Policy Institute from Gary Gardner, "Bicycle Production Up Slightly," and Michael Renner, "Vehicle Production Rises Sharply," in Worldwatch Institute, Vital Signs 2007-2008 (New York: W.W. Norton & Company, 2007), pp. 66-69; bicycle production for 2004-2007 from Jack Oortwijn, Editor in Chief, Bike Europe, discussion with J. Matthew Roney, Earth Policy Institute, 7 May 2008; automobile production for 2006 and 2007 from Jim Dorsey, media relations, Global Insight, discussion with J. Matthew Roney, 6 May 2008. 

Selected Cycling-Promotion Initiatives from around the World, 2008
Location Initiative
Victoria, Australia Planning provisions were amended in late 2004 to require bicycle parking and end-of-trip facilities (e.g. showers and lockers)  for all commercial, retail, and multistory residential building projects exceeding 1,000 square meters. 
Montreal, Canada In May 2007 the city unveiled an $8 billion revamping of its transportation system, including plans to double existing bike paths. On-street bike lanes currently total 180 kilometers.
Guangzhou, China Guangzhou's 23-kilometer Bus Rapid Transit (BRT) corridor is expected to finish construction and begin operations in 2009. Current plans are for dedicated bicycle lanes along its entire length, as well as bike parking at each station. This would greatly improve upon Chinese BRT lines to date, most of which lack basic bicycle-transit integration.
Bogotá, Colombia This city's bike network is the most extensive in the developing world, at over 300 kilometers. On Sundays and holidays, cars are prohibited along 120 kilometers of streets.
Copenhagen, Denmark By investing over $200 million between 2006 and 2024, this city plans to add 136 kilometers of bikeways to its network, bringing its total length to 507 kilometers.
Paris, France In July 2007 Mayor Bertrand Delanoë launched the extremely popular Vélib bike rental scheme, which now provides 20,600 bikes at 1,451 stations. Vélib is expected to double or even triple the number of daily bike trips.
Freiburg, Germany This city has a 500-kilometer network of bikeways, and has allocated roughly $1.3 million annually to carrying out its cycling policy since 1976. The transport development plan approved in April 2008 requires every new construction project within the city to provide bicycle parking. 
Delhi, India This city's newest Master Plan calls for making local roads cyclist- and pedestrian- friendly using traffic-calming methods, providing fully separated bicycle tracks on all arterial roads, and promoting bicycle use as a component of Delhi's plans to reduce fossil fuel-based energy consumption.  
Israel The Nature and Parks Authority, other Israeli ministries,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NGOs), and the Jewish National Fund are working together to sponsor and construct a 1,200 kilometer bike trail, running north-south through the country. Existing dirt roads will be narrowed so that they are only suitable for bike/pedestrian use.
Japan The Construction and Transport Ministry and the National Police Agency began a pilot program of cycle path construction in spring 2008. When complete, nearly 200 kilometers of bike-only lanes will be installed near schools and transit stations in 98 city districts around the country.
Mexico City, Mexico In May 2007 the Mexico City government implemented its Ciclo-Paseos or "Cycle-Rides" program, making Sundays car-free from 7:00 am to 2:00 pm along a 14 kilometer circuit near the city center.
Netherlands The first country to adopt an official national bicycle policy, the Netherlands averages more than 2 bikes per person. Nearly 19,000 kilometers of paths and lanes are offered exclusively for bicycles, with over 7,000 kilometers of these in cities.
Amsterdam, Netherlands Biking accounts for 55 percent of trips to work, and 33 percent of trips to school (for journeys under 7.5 kilometers). The city has allocated $160 million for the 2006-2010 period for bicycle-related improvements, including $58 million for bike parking facilities alone. 
Groningen, Netherlands A model of continuous bicycle integration in transportation and land use planning policies for over four decades, this cycling city boasts 37 percent of all trips by bike. Bikes have right-of-way over cars in areas with heavy cycling traffic and are given preference at traffic stops. 
South Korea In late 2007 the Home Affairs Ministry announced a new bicycle promotion campaign that would improve bicycle infrastructure to address growing traffic and air pollution problems, as well as the rising price of oil. The government wants to greatly increase per capita bicycle ownership, partly by building more bicycle-only roads and installing more parking facilities. 
London, United Kingdom In February 2008, Mayor Ken Livingstone announced plans for a massive program to invest nearly $1 billion over the next 10 years in cycling, launching a Paris-inspired bike rental system; creating more cycle lanes; improving and expanding bike parking, especially at rail transit stops; and providing online cycling information.
Davis, CA, United States Joined in May 2008 by Portland, OR, as the only cities honored with the League of American Bicyclists' highest certification (Platinum), Davis has more bicycles than cars and provides bicycle lanes on roughly 95 percent of its arterial and collector roads. The city budgets around $100,000 per year for bike path maintenance.
Chicago, IL, United States This city's cycling goals through 2015 include achieving 5 percent of all trips under 5 miles by bike, expanding its bikeway length to 500 miles, and increasing the number of bike-transit trips by 10 percent each year.
New York, NY, United States Mayor Michael Bloomberg's sustainability plan, "PlaNYC 2030," includes a pledge to complete the city's 1,800-mile bike master plan, of which 420 miles have already been built, and launch a public education program about the health and environmental benefits of cycling, in hopes of greatly improving the bicycle mode share for trips to work.
Dallas/Fort Worth, TX This metro area has plans for roughly $900 million worth of new bike trails.
Eastern Africa World Bicycle Relief (WBR), a Clinton Global Initiative partner, launched the pilot phase of "Empowering the Poor Through Bicycle Transportation" in Tanzania and Zambia in early 2008. WBR is well on its way to distributing 1,000 bicycles in each country through micro-finance plans for the poor. If the model proves effective, WBR will do the same in Ethiopia, Kenya, Malawi, Rwanda, and Uganda.
Zambia In "Project Zambia", World Bicycle Relief has joined a USAID-funded coalition of relief organizations to fight HIV/AIDS. By September of 2008, the $2.9 million project will have provided 23,000 bicycles to healthcare volunteers, educators promoting disease prevention, and child-led/vulnerable households, as well as trained and equipped over 400 bicycle mechanics.
Note: 1 mile = 1.6 kilometers.
Source: Compiled by J. Matthew Roney, Earth Policy Institute.

Bicycle Production by Top Countries, 1990-2007
Year China Italy Germany France Total EU-15 Taiwan Japan United States
  Million Units
1990 31.9 3.5 3.9 1.5 n.a. 6.8 0.7 5.6
1991 36.8 3.6 4.9 1.2 n.a. 7.7 0.8 7.6
1992 40.3 4.1 4.6 1 n.a. 7.5 1 8.9
1993 41 5.2 4.1 1 n.a. 7.9 1 7.7
1994 42 5.8 3.5 1.3 n.a. 9.2 1.1 7.3
1995 41 5.3 3.2 1.3 n.a. 9.7 1.8 8.8
1996 38 4 2.9 1.3 n.a. 7.4 1.5 8
1997 30 4 2.8 1.3 n.a. 11.9 1.8 6
1998 33.8 3 3.2 1.6 11.7 10.5 5.9 2.5
1999 42.7 3.2 3.2 1.8 12.1 8.4 5.6 1.7
2000 52.2 3.2 3.3 1.9 12.3 8 4.7 0.9
2001 51.2 2.7 3 1.6 10.5 5 4.2 0.9
2002 63 2.4 3.1 1.4 10.2 4.4 3.1 0.4
2003 73 2.6 3.2 1.5 10.4 4.3 2.5 0.4
2004 73 2.6 2.9 1.7 10.4 4.4 2.5 0.3
2005 80.7 2.4 2.7 1.7 10.3 4.7 1.9 0.2
2006 84.9 2.4 2.5 1.3 9.6 4.3 1.3 0.3
2007 87 2.5 2.4 1.1 n.a. 4.9 1.1 0.3
Note: Production numbers do not include electric bicycles; n.a. indicates data not available.
Source: Compiled by Earth Policy Institute using pre-publication data for 2000-2007 from Bicycle Retailer and Industry News, comprised of data from Italian Bicycle, Motorcycle and Accessories Association (ANCMA), Bicycle Retailer & Industry News, Bike Europe, Cycle Press, China Bicycle Association, European Bicycle Manufacturers Association, Eurostat, Japan Bicycle Promotion Institute, Shimano, Taiwan Bicycle Exporters Association, Tous a Velo, and Wheel Giant; EU-15 data for 2006 from Bike Europe; pre-2000 data from Bicycle Retailer & Industry News Directory, comprised of data from Cycle Press, European Bicycle Manufacturers Association, Japan Bicycle Promotion Institute, Bike Europe, and Bicycle Retailer & Industry News. 

2009/05/04 09:34 2009/05/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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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자전거를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자전거 타기 운동이 전개돼 5년 안에 3대 (생산) 국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MB께서 우리나라를 자전거 3대 생산국으로 만드실 거란다.
이 아저씨는 이제 뭘 이야기 해도 신뢰감이 없어서,
또 꼴리는 대로 주절거리는구나 싶었다.

이말을 듣자마자 우선 떠오르는 생각이,
자전거는 상대적 저임금 국가에 적합한 산업일 것이다.
3대 생산국이 되려면 중국,베트남 등의 산업구조(임금)에 맞춰줘야 할 것이다.
이건 뭐...6,70년대로 돌아가자는 이야기 인지... 

그러다가 혹하는 생각에 Global 자전거 산업 현황이 실제 어떻게 되나 싶어서
자료를 뒤져보았다.
놀랍게도 중국을 제외하면 나머지 국가들이 예상 외였다.
대충 중국(80%이상 차지), EU, 대만, 이태리, 독일 순이다.
아마 자전거 수요가 극단적으로 양분화된 결과가 아닌지 생각된다.
저가 중국제품과 고가 레저용의 유럽산 정도일까?
결과적으로 3대 생산국이 EU 정도를 경쟁상대로 보는 양상 되었다.
음...그래도 MB 아저씨의 무개념을 칭찬하고 싶진 않아.

MB 아저씨는 여전히 국민들이 500만원 짜리 자전거를 원하는 줄 안다.
빵이 없으면 고기를 먹으라는 얘긴지?

자전거 만드는 분들은 500만원짜리 팔면 좋겠지만
자전거 타고 싶은 국민은 500만원짜리 살 능력이 안됩니다.

아래는 기사 원문(조선닷컴)과 자전거 산업 현황입니다.

李대통령 “5년내 3대자전거 생산국 될 것”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지금 우리는 자전거를 모두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나 자전거 타기 운동이 전개돼 5년 안에 3대 (생산) 국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마지막날 행사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대도시에서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져야 하고 보험제도도 만드는 등 인프라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면서 "정부가 지금 그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4대강 1차 개발이 완성되는 2011년까지 그 강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만들어질 것이며, 2020년쯤 가면 전국에 3000㎞의 자전거 도로를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우리는 석유와 가스의 의존도를 과감하게 줄여나가는 일이 필요하다"면서 "2050년까지 지금의 에너지 소비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를 반 정도로 줄여야 하는데 이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모든 나라가 당면한 과제"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직접 자전거를 타고 행사장인 창원 시청앞 광장에 입장한 뒤 개막식에 이어 이달곤 행안부 장관으로부터 '자전거보급운동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자전거산업전시관을 둘러봤다.
또 지난달 25일 서울을 출발해 전국을 일주한 자전거 전국투어단을 격려하고 불우청소년 등에 대한 자전거 기증식도 가졌다.

행사에서는 공공자전거 시연, 자전거타기 실천서명, 자전거 기증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벌어졌으며 인기그룹 '소녀시대'가 특별 출연해 에너지절약 캠페인 노래인 '에너지송' 등을 불렀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방자치단체별로 크고 작은 자전거관련 행사가 열렸지만 모든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전거타기 붐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orld Bicycle and Automobile Production, 1950-2007
Year Bicycles Cars
  Million Units
1950 11 8
1951 11 7
1952 12 6
1953 13 8
1954 14 8
1955 15 11
1956 16 9
1957 17 10
1958 18 9
1959 19 11
1960 20 13
1961 20 11
1962 20 14
1963 20 16
1964 21 17
1965 21 19
1966 22 19
1967 23 19
1968 24 22
1969 25 23
1970 36 22
1971 39 26
1972 46 28
1973 52 30
1974 52 26
1975 43 25
1976 47 29
1977 49 30
1978 51 28
1979 54 31
1980 62 29
1981 65 28
1982 69 27
1983 74 30
1984 76 30
1985 79 32
1986 84 33
1987 98 33
1988 105 34
1989 95 36
1990 91 36
1991 96 35
1992 99 36
1993 99 34
1994 102 35
1995 103 36
1996 96 37
1997 90 39
1998 87 39
1999 88 40
2000 95 41
2001 86 40
2002 94 41
2003 103 42
2004 120 44
2005 124 46
2006 127 49
2007 130 52
Note: Bicycle data include electric bicycles. 2003 bicycle data may be underestimate, due to incomplete e-bike data
Source: Compiled by Earth Policy Institute from Gary Gardner, "Bicycle Production Up Slightly," and Michael Renner, "Vehicle Production Rises Sharply," in Worldwatch Institute, Vital Signs 2007-2008 (New York: W.W. Norton & Company, 2007), pp. 66-69; bicycle production for 2004-2007 from Jack Oortwijn, Editor in Chief, Bike Europe, discussion with J. Matthew Roney, Earth Policy Institute, 7 May 2008; automobile production for 2006 and 2007 from Jim Dorsey, media relations, Global Insight, discussion with J. Matthew Roney, 6 May 2008. 

Selected Cycling-Promotion Initiatives from around the World, 2008
Location Initiative
Victoria, Australia Planning provisions were amended in late 2004 to require bicycle parking and end-of-trip facilities (e.g. showers and lockers)  for all commercial, retail, and multistory residential building projects exceeding 1,000 square meters. 
Montreal, Canada In May 2007 the city unveiled an $8 billion revamping of its transportation system, including plans to double existing bike paths. On-street bike lanes currently total 180 kilometers.
Guangzhou, China Guangzhou's 23-kilometer Bus Rapid Transit (BRT) corridor is expected to finish construction and begin operations in 2009. Current plans are for dedicated bicycle lanes along its entire length, as well as bike parking at each station. This would greatly improve upon Chinese BRT lines to date, most of which lack basic bicycle-transit integration.
Bogotá, Colombia This city's bike network is the most extensive in the developing world, at over 300 kilometers. On Sundays and holidays, cars are prohibited along 120 kilometers of streets.
Copenhagen, Denmark By investing over $200 million between 2006 and 2024, this city plans to add 136 kilometers of bikeways to its network, bringing its total length to 507 kilometers.
Paris, France In July 2007 Mayor Bertrand Delanoë launched the extremely popular Vélib bike rental scheme, which now provides 20,600 bikes at 1,451 stations. Vélib is expected to double or even triple the number of daily bike trips.
Freiburg, Germany This city has a 500-kilometer network of bikeways, and has allocated roughly $1.3 million annually to carrying out its cycling policy since 1976. The transport development plan approved in April 2008 requires every new construction project within the city to provide bicycle parking. 
Delhi, India This city's newest Master Plan calls for making local roads cyclist- and pedestrian- friendly using traffic-calming methods, providing fully separated bicycle tracks on all arterial roads, and promoting bicycle use as a component of Delhi's plans to reduce fossil fuel-based energy consumption.  
Israel The Nature and Parks Authority, other Israeli ministries, non-governmental organizations (NGOs), and the Jewish National Fund are working together to sponsor and construct a 1,200 kilometer bike trail, running north-south through the country. Existing dirt roads will be narrowed so that they are only suitable for bike/pedestrian use.
Japan The Construction and Transport Ministry and the National Police Agency began a pilot program of cycle path construction in spring 2008. When complete, nearly 200 kilometers of bike-only lanes will be installed near schools and transit stations in 98 city districts around the country.
Mexico City, Mexico In May 2007 the Mexico City government implemented its Ciclo-Paseos or "Cycle-Rides" program, making Sundays car-free from 7:00 am to 2:00 pm along a 14 kilometer circuit near the city center.
Netherlands The first country to adopt an official national bicycle policy, the Netherlands averages more than 2 bikes per person. Nearly 19,000 kilometers of paths and lanes are offered exclusively for bicycles, with over 7,000 kilometers of these in cities.
Amsterdam, Netherlands Biking accounts for 55 percent of trips to work, and 33 percent of trips to school (for journeys under 7.5 kilometers). The city has allocated $160 million for the 2006-2010 period for bicycle-related improvements, including $58 million for bike parking facilities alone. 
Groningen, Netherlands A model of continuous bicycle integration in transportation and land use planning policies for over four decades, this cycling city boasts 37 percent of all trips by bike. Bikes have right-of-way over cars in areas with heavy cycling traffic and are given preference at traffic stops. 
South Korea In late 2007 the Home Affairs Ministry announced a new bicycle promotion campaign that would improve bicycle infrastructure to address growing traffic and air pollution problems, as well as the rising price of oil. The government wants to greatly increase per capita bicycle ownership, partly by building more bicycle-only roads and installing more parking facilities. 
London, United Kingdom In February 2008, Mayor Ken Livingstone announced plans for a massive program to invest nearly $1 billion over the next 10 years in cycling, launching a Paris-inspired bike rental system; creating more cycle lanes; improving and expanding bike parking, especially at rail transit stops; and providing online cycling information.
Davis, CA, United States Joined in May 2008 by Portland, OR, as the only cities honored with the League of American Bicyclists' highest certification (Platinum), Davis has more bicycles than cars and provides bicycle lanes on roughly 95 percent of its arterial and collector roads. The city budgets around $100,000 per year for bike path maintenance.
Chicago, IL, United States This city's cycling goals through 2015 include achieving 5 percent of all trips under 5 miles by bike, expanding its bikeway length to 500 miles, and increasing the number of bike-transit trips by 10 percent each year.
New York, NY, United States Mayor Michael Bloomberg's sustainability plan, "PlaNYC 2030," includes a pledge to complete the city's 1,800-mile bike master plan, of which 420 miles have already been built, and launch a public education program about the health and environmental benefits of cycling, in hopes of greatly improving the bicycle mode share for trips to work.
Dallas/Fort Worth, TX This metro area has plans for roughly $900 million worth of new bike trails.
Eastern Africa World Bicycle Relief (WBR), a Clinton Global Initiative partner, launched the pilot phase of "Empowering the Poor Through Bicycle Transportation" in Tanzania and Zambia in early 2008. WBR is well on its way to distributing 1,000 bicycles in each country through micro-finance plans for the poor. If the model proves effective, WBR will do the same in Ethiopia, Kenya, Malawi, Rwanda, and Uganda.
Zambia In "Project Zambia", World Bicycle Relief has joined a USAID-funded coalition of relief organizations to fight HIV/AIDS. By September of 2008, the $2.9 million project will have provided 23,000 bicycles to healthcare volunteers, educators promoting disease prevention, and child-led/vulnerable households, as well as trained and equipped over 400 bicycle mechanics.
Note: 1 mile = 1.6 kilometers.
Source: Compiled by J. Matthew Roney, Earth Policy Institute.

Bicycle Production by Top Countries, 1990-2007
Year China Italy Germany France Total EU-15 Taiwan Japan United States
  Million Units
1990 31.9 3.5 3.9 1.5 n.a. 6.8 0.7 5.6
1991 36.8 3.6 4.9 1.2 n.a. 7.7 0.8 7.6
1992 40.3 4.1 4.6 1 n.a. 7.5 1 8.9
1993 41 5.2 4.1 1 n.a. 7.9 1 7.7
1994 42 5.8 3.5 1.3 n.a. 9.2 1.1 7.3
1995 41 5.3 3.2 1.3 n.a. 9.7 1.8 8.8
1996 38 4 2.9 1.3 n.a. 7.4 1.5 8
1997 30 4 2.8 1.3 n.a. 11.9 1.8 6
1998 33.8 3 3.2 1.6 11.7 10.5 5.9 2.5
1999 42.7 3.2 3.2 1.8 12.1 8.4 5.6 1.7
2000 52.2 3.2 3.3 1.9 12.3 8 4.7 0.9
2001 51.2 2.7 3 1.6 10.5 5 4.2 0.9
2002 63 2.4 3.1 1.4 10.2 4.4 3.1 0.4
2003 73 2.6 3.2 1.5 10.4 4.3 2.5 0.4
2004 73 2.6 2.9 1.7 10.4 4.4 2.5 0.3
2005 80.7 2.4 2.7 1.7 10.3 4.7 1.9 0.2
2006 84.9 2.4 2.5 1.3 9.6 4.3 1.3 0.3
2007 87 2.5 2.4 1.1 n.a. 4.9 1.1 0.3
Note: Production numbers do not include electric bicycles; n.a. indicates data not available.
Source: Compiled by Earth Policy Institute using pre-publication data for 2000-2007 from Bicycle Retailer and Industry News, comprised of data from Italian Bicycle, Motorcycle and Accessories Association (ANCMA), Bicycle Retailer & Industry News, Bike Europe, Cycle Press, China Bicycle Association, European Bicycle Manufacturers Association, Eurostat, Japan Bicycle Promotion Institute, Shimano, Taiwan Bicycle Exporters Association, Tous a Velo, and Wheel Giant; EU-15 data for 2006 from Bike Europe; pre-2000 data from Bicycle Retailer & Industry News Directory, comprised of data from Cycle Press, European Bicycle Manufacturers Association, Japan Bicycle Promotion Institute, Bike Europe, and Bicycle Retailer & Industry News. 

2009/05/04 09:34 2009/05/0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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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이 이야기 하는 MB

remind 2009/04/19 05:15 clubkona

  미국에서 유명한 CEO를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첫 번째 이명박은 별로 잘 아는 것이 없다. 샌디와이어 시티그룹 CEO를 처음 만나봤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그 말이 맞는지를 체크해봤다. 시티그룹 160개 회사 하나하나를 잘 알았다. CEO는 디테일한 지식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디테일이 없다. 하나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다. 분석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방에서 저 방으로 간다고 해보자. 문 두 개 열고 가면 쉬울텐데, 제일 빠른 거리로 벽을 부수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대가리를 박아가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경제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내가 그때 당시 2000년, 이명박보다 훨씬 잘 알았다. 언어가 되지 않았다. 대화가 되지 않았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몰랐다. 그 사람은 뭐든지 숨기고 돌려 하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부터 내 이름을 빼고 숨겨야 한다고 했다. 먼저 인가를 받은 다음에 매일 하는 것이 그것이다. “금감원 사람들에게 노출되면 안된다” 뭐든지 이면계약으로 한다. 현대에서 회사 만들 때, 수시로 1억원씩 돈 넣고 지점장에게 돈 좀 주고 빼고 넣고 100번 해서 자본금 100억원 만들었다. 엄청나게 짠 사람이다. 돈이 이렇게 많은데 몇백만원가지고 탈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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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전문 입니다. - 한겨레신문 발췌

김경준 “이면계약서 이후보가 동의하고 도장 찍어”

신당·이회창후보쪽 변호사, 9일 김경준 면회 접견록 공개

비비케이 사건 수사결과를 둘러싸고 대통합민주신당과 이회창 무소속 대선후보쪽 변호사들이 9일 변호인 접견을 통해 김경준씨의 주장을 공개한 데 대해 검찰이 10일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12월 7일 서울구치소에서 김경준씨를 접견한 변호사들이 공개한 김씨의 진술과 이에 대한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 관계자의 반박을 나란히 싣는다. 검찰은 통합신당이 공개한 ‘전직 검찰 고위간부’의 편지에 대해서도 곧 반박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임내현 부정선거감시본부장과 정성호 김종률 의원 등 3명과 이회창 무소속 후보 쪽 김정술 홍선식 변호사 등 5명은 지난 7일 서울구치소에서 김경준씨를 접견하고 9일 그 대화록을 공개했다. 아래는 김경준씨 접견 대화록이다.

1. 모든 조사과정이 녹화·녹음됐다고 하던데, 그런가.
⇒ (김경준) 모든 진술을 영상녹음했다는 것은 완전 거짓말이다. 일부만 녹음했다. 대부분은 검사실에서 조사를 받았다. 95%는 ㄱ아무개 검사가 수사했다. 첫날만 박수홍 변호사가 참여했고, 그 후 조사에는 검사가 변호사 참여를 싫어해서 조사가 끝나고 도장(손도장) 찍을 때만 와서 확인했다. 신문기자 사진 찍었다. ㄱ 검사실에 앉아 있는 것을 찍었다.

2. 검찰의 수사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가.
⇒ 처음에는 협조적이었다. 이명박과 관련된 것은 대부분 배제시키려고 했다. 검찰에서 진술을 유도했다. suggest 했다. 담당검사가 처음에는 이명박이 직접 날인하였다는 것에 대해 괜찮다고 조서를 받았다가 위에 가서 보고한 뒤 잘못됐다고 지적을 받았는지 고쳐달라고 했다. 그러나 그것만(이면계약서를 위조하였다는)은 진술을 번복할 수 없었다. 그래서 대립했다. 검찰의 협박이 있었다. “추가혐의 기소하겠다. 처·누나·어머니 모두 조사하겠다.” 별의별것을 다 끄집어내려 했다.

3. 검찰과 관련된 메모는 본인이 직접 쓴 것인가.
⇒ 메모지는 직접 작성해 어머니·장모님에게 준 것이다. 사실이다.

4. 검찰이 모든 것을 감추려 하고 있다. 강하게 대처해야 하지 않을까.
⇒ 검찰이 나를 죽이려는 것 같아 매우 불안하다. 굉장히 위험한 짓이다. (검찰과 싸우는 것이) 처·누나까지 수배, 소환한다고 난리이다. 내가 지금 이러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5. 미국 감옥에 같이 있던 사람이 무슨 말을 들었다고 하던데.
⇒ 테클러지게프 (국민일보에 보도된 사람, 기사를 보여주며 물음)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미국서 감옥에 있을 때 신경화(국내로 범죄송환) 외에는 나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 사람이 없다. 이명박이 거짓말쟁이다.

6. 이명박은 어떻게 만나게 됐는가.
⇒ 내가 살로먼스미스바니 서울지점에 근무하던 시절, 1999년 초 외환은행 출신 김백준에게 전화가 와서 그를 만나게 됐고 김백준의 소개로 이명박을 만나게 됐다. 이명박은 1999년 2월인가 3월쯤 서초동 빌딩 동아시아연구소 사무실 1층에서 만났다. 처음에는 이명박이 1999년에 미국에 있어 BBK 설립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검찰 측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이명박 출입국관련 자료를 확인해보고 이명박이 거짓말 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7. 이명박과 만나 나눈 대화는 무엇인지.
⇒ 이명박이 자주 다니는 리츠칼튼 호텔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오래 이야기했다. 이명박이 인터넷회사 신문기사를 보여주며 “관심 있느냐, 같이하자”고 제안했다. 금융산업 이야기를 했다. 미국인이라서 회사를 그만두면 한국에 더 머무르기 위해 비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비자를 얻으려고 일단 회사를 급히 설립하기로 했다. 1999년 3월 BBK 자본금 5000만원으로 설립했다.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 그때 당시는, 내가 100% 지분 소유인 것은 사실이다.

8. 삼성생명의 투자유치는 누가 한 것인가.
⇒ 1999년 8월 삼성생명과 접촉하고 1999년 10월 투자를 받았다. 물론 내가 회사(살로먼스미스바니를 말하는 듯) 다닐 때 삼성생명측과 접촉했지만, 별도로 회사를 만들었을 때 투자 유치를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였다. 즉, 내가 우리나라 최고의 기관투자가인 삼성생명 같은 곳에서 100억원을 투자유치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바비 오는 자기 인맥으로 유치했다고 하나 불가능한 일이다. 이명박이 고려대 동문인 삼성생명 배 사장에게 부탁해 유치하게 된 것이다.

9. 처음부터 계획됐다면, 왜 BBK에 이명박 후보의 이름이 빠진 것인가.
⇒ “이명박 자신은 미국에 있어야 할 사람이다. 한국에 있어서는 곤란한 상황이다. 선거법 위반으로 자기가 원해서 나간 것은 아니다. 자기이름이 처음부터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초기에는 이명박 이름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 LKe뱅크 초기 자본금은 20억원이었다. (이명박 후보가) 김승유 하나은행 행장(고대 출신)과 친했다. 그런데 하나은행 자본금 유치를 위해 김승유에게 자본금이 60억원이라고 소개했다. 이를 맞추기 위해 (초기 자본금인) 20억원에 30억원을 BBK에서 들여오고 10억원을 이명박 개인이 내서 60억원을 맞췄다.

10. 다스의 투자부분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가.
⇒ 다스가 BBK에 투자한 190억원은 운영자금, 자본금으로 받은 것이지 투자금으로 받은 것이 아니다. 그런데 검사가 투자금이라고 해야 사기혐의가 무혐의된다면서 투자한 자금으로 진술하라고 했다. 190억원은 투자금이 아닌 운영자금으로 들어왔고, 나중에 다스에 50억원을 반환함으로써 모든 책임이 끝났다는 영문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준 것이다.

11.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을 이명박 후보가 직접 지시했는가.
⇒ 이명박이 LKe뱅크 대표이사로 있는 기간에는, 두 사람 모두 주가조작부분 빼주겠다고 김아무개 검사가 제안했다. 이명박도 투자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주가조작 지시는 안했다. 당연한 것 아닌가. 누가 “주가 조작해”라고 지시하겠는가. “어떤 주식을 매입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주가조작 하라고 시키겠는가. 어떤 회사주식을 매입하라고 하지.

12. 누구 누구와 일했나.
⇒ 이진영(이명박의 비서)이 핵심적 역할을 했다. 횡령·주식매집 모두 이진영이 주 역할을 했다. 이진영과 대질요구 수차례 요청했지만, 해주지 않았다. 그 외에 오아무개, 김아무개 등이 있었다. 오씨는 당시 임신하고 몸이 아파 회사에 나오지 않았는데도 검찰은 오씨가 주요역할을 한 것으로 본다. 이상훈(문서위조 혐의 관련)만 유일하게 대질신문했다.

13. 다스 부분을 다시 한번 설명해주겠는가.
⇒ 이명박이 “내가 제조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 회사랑 일을 하고 돈을 받아 쓸테니까 가서 만나봐라”라고 해서 김성우 사장을 만나본 것이다. 10분 정도 설명하고 5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차입금으로 처리했다. 다만 다스가 자기네 회사에 필요하다고 투자계획서를 해달라고 한 것이다.

14. 이면계약서의 기재된 날짜와 작성시점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 당시 2001년 3월에는 금감원이 BBK, LKe뱅크, EBK증권을 조사하고 있었다. 그때 이명박 회장과 나의 특별관계를 밝히지 않은 부분을 지적당했다. 그리고 BBK와 관련된 많은 지적이 나와서, BBK와 EBK증권 인가가 모두 취소될 위기였다. 그때 이명박 회장이 내가 BBK 실질 소유자라고 해서 모든 걸 책임지면, 자기가 금감원 문제를 풀어서 EBK증권과 LKe뱅크를 살리겠다고 했다. 그래서 내 이름을 EBK증권과 LKe뱅크에서 뺀 것이다. 문제는 내가 문제많은 BBK를 책임을 떠맡고, 문제없는 EBK증권과 LKe뱅크에선 사실상 빠지는 것이었다. 만약 이명박 회장이 약속을 안 지키면, 나만 완전히 망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날 새면서 고민한 끝에, 한글이면계약서를 만들어 아침 일찍 이명박 회장에게 찍어달라고 했다. 계약내용은 이명박 회장과 내가 이미 동의했다. 실제로 BBK는 LKe뱅크 자회사로 2000년 2월부터 운용됐다. 계약은 그 관계를 확실히 한 것이고, 내가 금감원에 실제소유자라고 거짓진술 했으니까 BBK문제에 이명박 회장의 책임을 확실히 한 것이다. 이명박 회장은 당시 그것을 사양할 수가 없었고, 다 알고 동의하면서 도장 찍은 것이다.

15. BBK 투자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
⇒ 2000년 6월에 하나은행의 투자를 받았는데, 김백준과 함께 하나은행에 가서 BBK가 LKe뱅크의 자회사라고 이야기했다. 박아무개 국회의원도 있었고 이아무개의 남편도 국회의원이었다고 이명박 회장이 말했다. BBK가 금감원의 조사를 받고 등록취소를 당하자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반환해 달라고 몰려왔다. 이명박 회장도 시달렸다. 전화 통화로 이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했다. “전환사채 등을 많이 매입해 놓은 상태라 팔수가 없었고, 당장 돈 있는 데는 옵셔널벤처스코리아밖에 없으니 이것을 팔아서 투자자금을 반환할까요?” 했더니 이명박 회장이 오케이했다. 그래서 옵셔널벤처스 투자자들의 계좌에 있는 돈을 가지고, 투자금을 반환해 준 것이다. 그런데도 검찰은 “나만 횡령이고 이명박은 죄가 없다. 뭐든지 이야기를 하면 이명박 회장은 죄가 없는 것으로 하고 내 책임이다”라고 한다. .

16. 돈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 삼성생명이 투자한 100억원은 미리 줬고, 장신대와 오리엔스캐피탈에 100억원 정도, 조봉연, 박아무개 국회의원, 심텍, 다스 등에 줬다. 384억원 중 220억원이 투자자에 돌려줬다. 나도 돈 받은 게 없다.

17. 옵셔널벤처스는 왜 인수한 것인가.
⇒ 이명박 회장이 LKe뱅크를 1년 안에 상장하겠다고 말하고 다녔다. 그렇지만 2000년 말엔 상장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의논해서 하기로 한 것이 상장된 회사를 사자는 것이다. 옵셔널벤처스가 LKe뱅크 주식을 사도록.. 미국에 내 돈이 약 100억원 정도 있었다. 옵셔널벤처스가 증자할 때 그 돈으로 샀다.

18. 왜 이명박을 공범이라고 주장하는가.
⇒ 나는 공범이라고 한 적 없다.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이 혐의가 없다고 생각한다.

19. 미국 소송에 대해 설명해달라.
⇒ 2003년 다스가 140억원 투자자금 사기혐의로 나와 처, 그리고 누나에게 소송을 걸었다. 미국법에는 사기 등 범죄혐의로 번 돈은 미국에서 몰수하여 피해자에게 돌려줄 수 있는 법이 있다. 이때 존리 검사(한인검사)가 담당했는데, 이명박 회장과 리츠칼튼 호텔 가고 친분관계가 있다. 존리가 이상한 짓을 너무 많이 했다. 이명박을 위해 연방검사가 일을 했다. 진짜 황당했다. 판사도 존리에게 한시간 동안 소리 질렀다. “이상한 편지를 보내고, 당신 이게 무슨 짓이야” 캘리포니아 슈피리얼코트에서 승소했다. 1심에서 이기면 미국에서는 거의 끝나는 것이다. 항소에서 뒤집기가 불가능하다. 팩트를 가지고 항소심에서 다투지 않는다. 그런데 이명박 회장이 자꾸만 재판을 끌었다. 처음에는 빨리 한국으로 보낼려고 했다.

20. 다스 소송에서도 승소한 걸로 알고 있는데.
⇒ 다스의 김성우는 증인신문(deposition)에서 “왜 투자하기로 결정했는가”를 묻자 “한번은 갑자기 김경준이 찾아와서 20분 만에 투자하기로 사인했다. 50억원”이라고 답했다. 다시 재판장이 그러면 두 번째 투자는 왜 했냐고 물으니, 35% 이익을 보장해줬고 언제든 투자금을 빼낼 수 있어서 했다고 답했다. 다시 재판장이 “두 번째 투자할 때 까지 이익이 남았는가. 35% 이익이 났는가”라고 말하니까 다스 측에서 “안났다. 실망했고 화냈다”고 답했고, 재판장이 그 이유를 알아봤느냐고 묻자 다스가 안했다고 했다. 그러니까 재판장이 “그런데 왜 50억을 추가로 투자했는가”라고 묻자 “이유가 없다”라고 대답했다. 말이 안된 것이다. 게다가 LKe뱅크, BBK 관련된 자료를 전부 내니까, 그래서 사기가 아니라고 미국에서 승소한 것이다.

21. 에리카 김은 연관이 있는가.
⇒ 누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명박 회장과는 알고 지내는 사이였다. 돈 거래 등은 없다. 한국 검찰이 자기들도 에리카 김이 아무런 혐의가 없는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런데 메모지 나온 뒤로 소환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22. BBK가 본인의 것이라고 메모했다고 하던데.
⇒ BBK가 100% 내 것이라는 것은 모두 BBK가 BBK BVI가 100% 소유하고 있다는 메모다. 2002년 검찰에서 압수한 자료가 모두 이명박에게 모두가 있다. 2002년 3월쯤 투자자들이 옵셔녈벤처스 사기 사건을 고소했는데, 옵셔널벤처스 압수·수색을 했고 그 자료를 이명박과 김백준이 모두 가지고 있었다. 검찰에서는 이를 결정적 증거로 생각한다.

23. 검찰 수사는 어떻게 이뤄졌는가.
⇒ 김아무개 검사가 자기에게 형님이라 부르라고 했다. 김 검사가 이 세상에서 그런 조건으로 기소를 하려면, 기소할 사람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 나는 왜 기소됐나. 기소를 하려고 하면 검찰이 살아남을 수 없다면서, 처음에 이면계약서 사본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 겁이 나서 잠도 못자고 어떻게 할지 몰랐다고 했다. “우리가 이렇게 이명박을 기소할 수 없다. 지금 상태에서 선거가 가까워져 이명박을 때리면 그쪽에서 반항이 있고, 검찰이 공격을 받기 때문에 완벽하게 이명박 편을 들 수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네가 다 뒤집어쓰면 모든 의혹이 없어진다. 형을 최소한으로 해주겠다”고 했다.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3년 집행유예가 될 수 있다. 집행유예를 하게해주겠다. 너는 미국식으로 생각하는데, 기소하면 끝이고 판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우리가 이렇게 맞춰주면, 훔친 게 아니고 투자자에게 준 것으로 하고 맞춰준다”고 했다. 처음에는 누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다. 그 뒤에는 김 검사에게 누나에게 전화하려고 했더니 못하게 했다. “누나 처벌하지 않고, 와이프는 형 3년 맞춰주는 것으로 하고, 민사소송도 처리해주고, 추가로 유력한 증거 찾으면 미국으로 안보내고 제출 안겠다. 우리가 추가로 혐의를 찾든 말든 기소하지 않겠다. 너는 3년 집행유예만 받으면 된다.” 그 다음부터는 가는 쪽으로 맞춰줬다. 조사를 한 것이 아니라 회유를 한 것이다. 검사실에서, 개인사무실에 들어가 3번이나 조서를 바꿨다. 수없는 이야기를 했다. “혹시 이렇게 된 것 아니냐. 이 부분이 말이 안 된다. 이렇게 된 것 아니냐”면서 자꾸 고쳤다. 3회 조서 마치고 나서 다시 와서 이명박이 도장 찍은 것까지 바꾸고 민사소송에서 이기기 위해 위조하였다고 바꾸라고 했다. 그건 좀 너무한 것 아닌가. 그렇게 되면 내가 너무 엄청난 놈이 되는 것 아닌가. 그랬더니 “당신 지금까지 협조를 한 것 아니다. 다 무효다. 형이랑…”

24. 이명박 후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미국에서 유명한 CEO를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첫 번째 이명박은 별로 잘 아는 것이 없다. 샌디와이어 시티그룹 CEO를 처음 만나봤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그 말이 맞는지를 체크해봤다. 시티그룹 160개 회사 하나하나를 잘 알았다. CEO는 디테일한 지식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디테일이 없다. 하나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다. 분석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방에서 저 방으로 간다고 해보자. 문 두 개 열고 가면 쉬울텐데, 제일 빠른 거리로 벽을 부수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대가리를 박아가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경제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내가 그때 당시 2000년, 이명박보다 훨씬 잘 알았다. 언어가 되지 않았다. 대화가 되지 않았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몰랐다. 그 사람은 뭐든지 숨기고 돌려 하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부터 내 이름을 빼고 숨겨야 한다고 했다. 먼저 인가를 받은 다음에 매일 하는 것이 그것이다. “금감원 사람들에게 노출되면 안된다” 뭐든지 이면계약으로 한다. 현대에서 회사 만들 때, 수시로 1억원씩 돈 넣고 지점장에게 돈 좀 주고 빼고 넣고 100번 해서 자본금 100억원 만들었다. 엄청나게 짠 사람이다. 돈이 이렇게 많은데 몇백만원가지고 탈세하는가.

25. 브로슈어에 최아무개 조선일보 기자가 명시돼 있던데.
⇒ 워싱턴DC에서 이명박이 만난 사람이다. 그 사람이 굉장히 열심히 이명박을 도와줬다. 매일 새벽 6시에 미팅하는데, 이사회는 새벽 6시에 매일했다. 일주일에 4번 정도씩 새벽 6시에 모였다. LKe뱅크에서 매일 미팅했다. 한 시간 정도 있다 나갔는데, 일부러 필요 없이 일찍 만났다. 열심히 일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그 다음에는 자는 것 같다. 하도 일찍 와서 추수감사절때 몇백만원이라도 선물하자고 했더니, 이명박이 가만히 생각해보더니 “줄 것 없다. 그냥 다음에 준다고 하면 된다. 한국에서는 그냥 보답하겠습니다하면서 잊어버리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10만원씩 주는 건 말하지 않고 줬다. 당시 이명박이 나를 매우 믿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지 않은 것 이 없었다. 아들·딸 이야기도 물어보고, 검사와 혼사이야기 등등. 나는 이명박이란 사람을 사기치려고 할 정도로 대담한 사람이 아니다. 이명박이 바보는 아니다. 자기가 말한 정도의 엄청난 사람은 아닐지라도.

26. 하나은행 투자는 어떻게 이뤄졌는가.
⇒ 하나은행 관련 자료는, 내부자료를 보니까 다 그렇게 되어 있고 정관도 그렇게 되어있고 김백준도 자회사라고 그랬다고 진술이 나오니까 그렇게 작성된 것 아니겠는가. 처음에 투자팀에 갔었다. 투자팀에서 안하겠다고 리젝트가 됐다. 그래서 “이명박 회장님, 어떻게 된 것입니까” 하고 물으니, 이명박 회장이 자기가 풀겠다고 김승유 행장에게 전화를 했다. 그래서 기획팀에서 연락이 왔다. 팀이 바뀌었다. 그런데 검사는 처음에 리젝트한 이유는 LKe뱅크가 BBK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확실해서 리젝트했다가, 이명박 회장이 풋옵션을 체결했기 때문에 해도 된다고 한 것이라고 했다. 처음부터 풋옵션은 해야 되는 것인데 웃긴 이야기였다. LKe뱅크가 4개월밖에 안된 회사이고 BBK는 1년도 안된 회사라서, 은행이 투자하기 힘든 회사라서 리젝트된 것인데.

27. 다스와 관련된 부분도 조사가 이뤄졌는가.
⇒ 다스 조사는 마지막 이틀 동안만 했다. 형식적으로만 했다. 안하려고 다 스토리는 맞추어놓고

2009/04/19 05:15 2009/04/19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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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이 이야기 하는 MB

remind 2009/04/19 05:15 clubkona

  미국에서 유명한 CEO를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첫 번째 이명박은 별로 잘 아는 것이 없다. 샌디와이어 시티그룹 CEO를 처음 만나봤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그 말이 맞는지를 체크해봤다. 시티그룹 160개 회사 하나하나를 잘 알았다. CEO는 디테일한 지식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디테일이 없다. 하나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다. 분석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방에서 저 방으로 간다고 해보자. 문 두 개 열고 가면 쉬울텐데, 제일 빠른 거리로 벽을 부수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대가리를 박아가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경제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내가 그때 당시 2000년, 이명박보다 훨씬 잘 알았다. 언어가 되지 않았다. 대화가 되지 않았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몰랐다. 그 사람은 뭐든지 숨기고 돌려 하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부터 내 이름을 빼고 숨겨야 한다고 했다. 먼저 인가를 받은 다음에 매일 하는 것이 그것이다. “금감원 사람들에게 노출되면 안된다” 뭐든지 이면계약으로 한다. 현대에서 회사 만들 때, 수시로 1억원씩 돈 넣고 지점장에게 돈 좀 주고 빼고 넣고 100번 해서 자본금 100억원 만들었다. 엄청나게 짠 사람이다. 돈이 이렇게 많은데 몇백만원가지고 탈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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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전문 입니다. - 한겨레신문 발췌

김경준 “이면계약서 이후보가 동의하고 도장 찍어”

신당·이회창후보쪽 변호사, 9일 김경준 면회 접견록 공개

비비케이 사건 수사결과를 둘러싸고 대통합민주신당과 이회창 무소속 대선후보쪽 변호사들이 9일 변호인 접견을 통해 김경준씨의 주장을 공개한 데 대해 검찰이 10일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12월 7일 서울구치소에서 김경준씨를 접견한 변호사들이 공개한 김씨의 진술과 이에 대한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 관계자의 반박을 나란히 싣는다. 검찰은 통합신당이 공개한 ‘전직 검찰 고위간부’의 편지에 대해서도 곧 반박을 하겠다고 밝혔다.

대통합민주신당의 임내현 부정선거감시본부장과 정성호 김종률 의원 등 3명과 이회창 무소속 후보 쪽 김정술 홍선식 변호사 등 5명은 지난 7일 서울구치소에서 김경준씨를 접견하고 9일 그 대화록을 공개했다. 아래는 김경준씨 접견 대화록이다.

1. 모든 조사과정이 녹화·녹음됐다고 하던데, 그런가.
⇒ (김경준) 모든 진술을 영상녹음했다는 것은 완전 거짓말이다. 일부만 녹음했다. 대부분은 검사실에서 조사를 받았다. 95%는 ㄱ아무개 검사가 수사했다. 첫날만 박수홍 변호사가 참여했고, 그 후 조사에는 검사가 변호사 참여를 싫어해서 조사가 끝나고 도장(손도장) 찍을 때만 와서 확인했다. 신문기자 사진 찍었다. ㄱ 검사실에 앉아 있는 것을 찍었다.

2. 검찰의 수사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는가.
⇒ 처음에는 협조적이었다. 이명박과 관련된 것은 대부분 배제시키려고 했다. 검찰에서 진술을 유도했다. suggest 했다. 담당검사가 처음에는 이명박이 직접 날인하였다는 것에 대해 괜찮다고 조서를 받았다가 위에 가서 보고한 뒤 잘못됐다고 지적을 받았는지 고쳐달라고 했다. 그러나 그것만(이면계약서를 위조하였다는)은 진술을 번복할 수 없었다. 그래서 대립했다. 검찰의 협박이 있었다. “추가혐의 기소하겠다. 처·누나·어머니 모두 조사하겠다.” 별의별것을 다 끄집어내려 했다.

3. 검찰과 관련된 메모는 본인이 직접 쓴 것인가.
⇒ 메모지는 직접 작성해 어머니·장모님에게 준 것이다. 사실이다.

4. 검찰이 모든 것을 감추려 하고 있다. 강하게 대처해야 하지 않을까.
⇒ 검찰이 나를 죽이려는 것 같아 매우 불안하다. 굉장히 위험한 짓이다. (검찰과 싸우는 것이) 처·누나까지 수배, 소환한다고 난리이다. 내가 지금 이러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5. 미국 감옥에 같이 있던 사람이 무슨 말을 들었다고 하던데.
⇒ 테클러지게프 (국민일보에 보도된 사람, 기사를 보여주며 물음)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미국서 감옥에 있을 때 신경화(국내로 범죄송환) 외에는 나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 사람이 없다. 이명박이 거짓말쟁이다.

6. 이명박은 어떻게 만나게 됐는가.
⇒ 내가 살로먼스미스바니 서울지점에 근무하던 시절, 1999년 초 외환은행 출신 김백준에게 전화가 와서 그를 만나게 됐고 김백준의 소개로 이명박을 만나게 됐다. 이명박은 1999년 2월인가 3월쯤 서초동 빌딩 동아시아연구소 사무실 1층에서 만났다. 처음에는 이명박이 1999년에 미국에 있어 BBK 설립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검찰 측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이명박 출입국관련 자료를 확인해보고 이명박이 거짓말 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7. 이명박과 만나 나눈 대화는 무엇인지.
⇒ 이명박이 자주 다니는 리츠칼튼 호텔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오래 이야기했다. 이명박이 인터넷회사 신문기사를 보여주며 “관심 있느냐, 같이하자”고 제안했다. 금융산업 이야기를 했다. 미국인이라서 회사를 그만두면 한국에 더 머무르기 위해 비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비자를 얻으려고 일단 회사를 급히 설립하기로 했다. 1999년 3월 BBK 자본금 5000만원으로 설립했다.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 그때 당시는, 내가 100% 지분 소유인 것은 사실이다.

8. 삼성생명의 투자유치는 누가 한 것인가.
⇒ 1999년 8월 삼성생명과 접촉하고 1999년 10월 투자를 받았다. 물론 내가 회사(살로먼스미스바니를 말하는 듯) 다닐 때 삼성생명측과 접촉했지만, 별도로 회사를 만들었을 때 투자 유치를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였다. 즉, 내가 우리나라 최고의 기관투자가인 삼성생명 같은 곳에서 100억원을 투자유치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바비 오는 자기 인맥으로 유치했다고 하나 불가능한 일이다. 이명박이 고려대 동문인 삼성생명 배 사장에게 부탁해 유치하게 된 것이다.

9. 처음부터 계획됐다면, 왜 BBK에 이명박 후보의 이름이 빠진 것인가.
⇒ “이명박 자신은 미국에 있어야 할 사람이다. 한국에 있어서는 곤란한 상황이다. 선거법 위반으로 자기가 원해서 나간 것은 아니다. 자기이름이 처음부터 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초기에는 이명박 이름이 나오지 않은 것이다. LKe뱅크 초기 자본금은 20억원이었다. (이명박 후보가) 김승유 하나은행 행장(고대 출신)과 친했다. 그런데 하나은행 자본금 유치를 위해 김승유에게 자본금이 60억원이라고 소개했다. 이를 맞추기 위해 (초기 자본금인) 20억원에 30억원을 BBK에서 들여오고 10억원을 이명박 개인이 내서 60억원을 맞췄다.

10. 다스의 투자부분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가.
⇒ 다스가 BBK에 투자한 190억원은 운영자금, 자본금으로 받은 것이지 투자금으로 받은 것이 아니다. 그런데 검사가 투자금이라고 해야 사기혐의가 무혐의된다면서 투자한 자금으로 진술하라고 했다. 190억원은 투자금이 아닌 운영자금으로 들어왔고, 나중에 다스에 50억원을 반환함으로써 모든 책임이 끝났다는 영문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준 것이다.

11.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을 이명박 후보가 직접 지시했는가.
⇒ 이명박이 LKe뱅크 대표이사로 있는 기간에는, 두 사람 모두 주가조작부분 빼주겠다고 김아무개 검사가 제안했다. 이명박도 투자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주가조작 지시는 안했다. 당연한 것 아닌가. 누가 “주가 조작해”라고 지시하겠는가. “어떤 주식을 매입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주가조작 하라고 시키겠는가. 어떤 회사주식을 매입하라고 하지.

12. 누구 누구와 일했나.
⇒ 이진영(이명박의 비서)이 핵심적 역할을 했다. 횡령·주식매집 모두 이진영이 주 역할을 했다. 이진영과 대질요구 수차례 요청했지만, 해주지 않았다. 그 외에 오아무개, 김아무개 등이 있었다. 오씨는 당시 임신하고 몸이 아파 회사에 나오지 않았는데도 검찰은 오씨가 주요역할을 한 것으로 본다. 이상훈(문서위조 혐의 관련)만 유일하게 대질신문했다.

13. 다스 부분을 다시 한번 설명해주겠는가.
⇒ 이명박이 “내가 제조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 회사랑 일을 하고 돈을 받아 쓸테니까 가서 만나봐라”라고 해서 김성우 사장을 만나본 것이다. 10분 정도 설명하고 5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차입금으로 처리했다. 다만 다스가 자기네 회사에 필요하다고 투자계획서를 해달라고 한 것이다.

14. 이면계약서의 기재된 날짜와 작성시점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 당시 2001년 3월에는 금감원이 BBK, LKe뱅크, EBK증권을 조사하고 있었다. 그때 이명박 회장과 나의 특별관계를 밝히지 않은 부분을 지적당했다. 그리고 BBK와 관련된 많은 지적이 나와서, BBK와 EBK증권 인가가 모두 취소될 위기였다. 그때 이명박 회장이 내가 BBK 실질 소유자라고 해서 모든 걸 책임지면, 자기가 금감원 문제를 풀어서 EBK증권과 LKe뱅크를 살리겠다고 했다. 그래서 내 이름을 EBK증권과 LKe뱅크에서 뺀 것이다. 문제는 내가 문제많은 BBK를 책임을 떠맡고, 문제없는 EBK증권과 LKe뱅크에선 사실상 빠지는 것이었다. 만약 이명박 회장이 약속을 안 지키면, 나만 완전히 망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날 새면서 고민한 끝에, 한글이면계약서를 만들어 아침 일찍 이명박 회장에게 찍어달라고 했다. 계약내용은 이명박 회장과 내가 이미 동의했다. 실제로 BBK는 LKe뱅크 자회사로 2000년 2월부터 운용됐다. 계약은 그 관계를 확실히 한 것이고, 내가 금감원에 실제소유자라고 거짓진술 했으니까 BBK문제에 이명박 회장의 책임을 확실히 한 것이다. 이명박 회장은 당시 그것을 사양할 수가 없었고, 다 알고 동의하면서 도장 찍은 것이다.

15. BBK 투자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달라.
⇒ 2000년 6월에 하나은행의 투자를 받았는데, 김백준과 함께 하나은행에 가서 BBK가 LKe뱅크의 자회사라고 이야기했다. 박아무개 국회의원도 있었고 이아무개의 남편도 국회의원이었다고 이명박 회장이 말했다. BBK가 금감원의 조사를 받고 등록취소를 당하자 투자자들이 투자금을 반환해 달라고 몰려왔다. 이명박 회장도 시달렸다. 전화 통화로 이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했다. “전환사채 등을 많이 매입해 놓은 상태라 팔수가 없었고, 당장 돈 있는 데는 옵셔널벤처스코리아밖에 없으니 이것을 팔아서 투자자금을 반환할까요?” 했더니 이명박 회장이 오케이했다. 그래서 옵셔널벤처스 투자자들의 계좌에 있는 돈을 가지고, 투자금을 반환해 준 것이다. 그런데도 검찰은 “나만 횡령이고 이명박은 죄가 없다. 뭐든지 이야기를 하면 이명박 회장은 죄가 없는 것으로 하고 내 책임이다”라고 한다. .

16. 돈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 삼성생명이 투자한 100억원은 미리 줬고, 장신대와 오리엔스캐피탈에 100억원 정도, 조봉연, 박아무개 국회의원, 심텍, 다스 등에 줬다. 384억원 중 220억원이 투자자에 돌려줬다. 나도 돈 받은 게 없다.

17. 옵셔널벤처스는 왜 인수한 것인가.
⇒ 이명박 회장이 LKe뱅크를 1년 안에 상장하겠다고 말하고 다녔다. 그렇지만 2000년 말엔 상장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의논해서 하기로 한 것이 상장된 회사를 사자는 것이다. 옵셔널벤처스가 LKe뱅크 주식을 사도록.. 미국에 내 돈이 약 100억원 정도 있었다. 옵셔널벤처스가 증자할 때 그 돈으로 샀다.

18. 왜 이명박을 공범이라고 주장하는가.
⇒ 나는 공범이라고 한 적 없다.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나 자신이 혐의가 없다고 생각한다.

19. 미국 소송에 대해 설명해달라.
⇒ 2003년 다스가 140억원 투자자금 사기혐의로 나와 처, 그리고 누나에게 소송을 걸었다. 미국법에는 사기 등 범죄혐의로 번 돈은 미국에서 몰수하여 피해자에게 돌려줄 수 있는 법이 있다. 이때 존리 검사(한인검사)가 담당했는데, 이명박 회장과 리츠칼튼 호텔 가고 친분관계가 있다. 존리가 이상한 짓을 너무 많이 했다. 이명박을 위해 연방검사가 일을 했다. 진짜 황당했다. 판사도 존리에게 한시간 동안 소리 질렀다. “이상한 편지를 보내고, 당신 이게 무슨 짓이야” 캘리포니아 슈피리얼코트에서 승소했다. 1심에서 이기면 미국에서는 거의 끝나는 것이다. 항소에서 뒤집기가 불가능하다. 팩트를 가지고 항소심에서 다투지 않는다. 그런데 이명박 회장이 자꾸만 재판을 끌었다. 처음에는 빨리 한국으로 보낼려고 했다.

20. 다스 소송에서도 승소한 걸로 알고 있는데.
⇒ 다스의 김성우는 증인신문(deposition)에서 “왜 투자하기로 결정했는가”를 묻자 “한번은 갑자기 김경준이 찾아와서 20분 만에 투자하기로 사인했다. 50억원”이라고 답했다. 다시 재판장이 그러면 두 번째 투자는 왜 했냐고 물으니, 35% 이익을 보장해줬고 언제든 투자금을 빼낼 수 있어서 했다고 답했다. 다시 재판장이 “두 번째 투자할 때 까지 이익이 남았는가. 35% 이익이 났는가”라고 말하니까 다스 측에서 “안났다. 실망했고 화냈다”고 답했고, 재판장이 그 이유를 알아봤느냐고 묻자 다스가 안했다고 했다. 그러니까 재판장이 “그런데 왜 50억을 추가로 투자했는가”라고 묻자 “이유가 없다”라고 대답했다. 말이 안된 것이다. 게다가 LKe뱅크, BBK 관련된 자료를 전부 내니까, 그래서 사기가 아니라고 미국에서 승소한 것이다.

21. 에리카 김은 연관이 있는가.
⇒ 누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이명박 회장과는 알고 지내는 사이였다. 돈 거래 등은 없다. 한국 검찰이 자기들도 에리카 김이 아무런 혐의가 없는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런데 메모지 나온 뒤로 소환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22. BBK가 본인의 것이라고 메모했다고 하던데.
⇒ BBK가 100% 내 것이라는 것은 모두 BBK가 BBK BVI가 100% 소유하고 있다는 메모다. 2002년 검찰에서 압수한 자료가 모두 이명박에게 모두가 있다. 2002년 3월쯤 투자자들이 옵셔녈벤처스 사기 사건을 고소했는데, 옵셔널벤처스 압수·수색을 했고 그 자료를 이명박과 김백준이 모두 가지고 있었다. 검찰에서는 이를 결정적 증거로 생각한다.

23. 검찰 수사는 어떻게 이뤄졌는가.
⇒ 김아무개 검사가 자기에게 형님이라 부르라고 했다. 김 검사가 이 세상에서 그런 조건으로 기소를 하려면, 기소할 사람이 없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 나는 왜 기소됐나. 기소를 하려고 하면 검찰이 살아남을 수 없다면서, 처음에 이면계약서 사본을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떨려 겁이 나서 잠도 못자고 어떻게 할지 몰랐다고 했다. “우리가 이렇게 이명박을 기소할 수 없다. 지금 상태에서 선거가 가까워져 이명박을 때리면 그쪽에서 반항이 있고, 검찰이 공격을 받기 때문에 완벽하게 이명박 편을 들 수도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네가 다 뒤집어쓰면 모든 의혹이 없어진다. 형을 최소한으로 해주겠다”고 했다. 무슨 소리냐고 물었더니 “3년 집행유예가 될 수 있다. 집행유예를 하게해주겠다. 너는 미국식으로 생각하는데, 기소하면 끝이고 판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우리가 이렇게 맞춰주면, 훔친 게 아니고 투자자에게 준 것으로 하고 맞춰준다”고 했다. 처음에는 누나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다. 그 뒤에는 김 검사에게 누나에게 전화하려고 했더니 못하게 했다. “누나 처벌하지 않고, 와이프는 형 3년 맞춰주는 것으로 하고, 민사소송도 처리해주고, 추가로 유력한 증거 찾으면 미국으로 안보내고 제출 안겠다. 우리가 추가로 혐의를 찾든 말든 기소하지 않겠다. 너는 3년 집행유예만 받으면 된다.” 그 다음부터는 가는 쪽으로 맞춰줬다. 조사를 한 것이 아니라 회유를 한 것이다. 검사실에서, 개인사무실에 들어가 3번이나 조서를 바꿨다. 수없는 이야기를 했다. “혹시 이렇게 된 것 아니냐. 이 부분이 말이 안 된다. 이렇게 된 것 아니냐”면서 자꾸 고쳤다. 3회 조서 마치고 나서 다시 와서 이명박이 도장 찍은 것까지 바꾸고 민사소송에서 이기기 위해 위조하였다고 바꾸라고 했다. 그건 좀 너무한 것 아닌가. 그렇게 되면 내가 너무 엄청난 놈이 되는 것 아닌가. 그랬더니 “당신 지금까지 협조를 한 것 아니다. 다 무효다. 형이랑…”

24. 이명박 후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미국에서 유명한 CEO를 많이 만나봤다. 그런데 첫 번째 이명박은 별로 잘 아는 것이 없다. 샌디와이어 시티그룹 CEO를 처음 만나봤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면 그 말이 맞는지를 체크해봤다. 시티그룹 160개 회사 하나하나를 잘 알았다. CEO는 디테일한 지식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명박은 디테일이 없다. 하나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다. 분석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이 방에서 저 방으로 간다고 해보자. 문 두 개 열고 가면 쉬울텐데, 제일 빠른 거리로 벽을 부수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대가리를 박아가면서 가는 스타일이다. 경제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내가 그때 당시 2000년, 이명박보다 훨씬 잘 알았다. 언어가 되지 않았다. 대화가 되지 않았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몰랐다. 그 사람은 뭐든지 숨기고 돌려 하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부터 내 이름을 빼고 숨겨야 한다고 했다. 먼저 인가를 받은 다음에 매일 하는 것이 그것이다. “금감원 사람들에게 노출되면 안된다” 뭐든지 이면계약으로 한다. 현대에서 회사 만들 때, 수시로 1억원씩 돈 넣고 지점장에게 돈 좀 주고 빼고 넣고 100번 해서 자본금 100억원 만들었다. 엄청나게 짠 사람이다. 돈이 이렇게 많은데 몇백만원가지고 탈세하는가.

25. 브로슈어에 최아무개 조선일보 기자가 명시돼 있던데.
⇒ 워싱턴DC에서 이명박이 만난 사람이다. 그 사람이 굉장히 열심히 이명박을 도와줬다. 매일 새벽 6시에 미팅하는데, 이사회는 새벽 6시에 매일했다. 일주일에 4번 정도씩 새벽 6시에 모였다. LKe뱅크에서 매일 미팅했다. 한 시간 정도 있다 나갔는데, 일부러 필요 없이 일찍 만났다. 열심히 일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그 다음에는 자는 것 같다. 하도 일찍 와서 추수감사절때 몇백만원이라도 선물하자고 했더니, 이명박이 가만히 생각해보더니 “줄 것 없다. 그냥 다음에 준다고 하면 된다. 한국에서는 그냥 보답하겠습니다하면서 잊어버리면 된다”고 했다. 그래서 직원들에게 10만원씩 주는 건 말하지 않고 줬다. 당시 이명박이 나를 매우 믿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지 않은 것 이 없었다. 아들·딸 이야기도 물어보고, 검사와 혼사이야기 등등. 나는 이명박이란 사람을 사기치려고 할 정도로 대담한 사람이 아니다. 이명박이 바보는 아니다. 자기가 말한 정도의 엄청난 사람은 아닐지라도.

26. 하나은행 투자는 어떻게 이뤄졌는가.
⇒ 하나은행 관련 자료는, 내부자료를 보니까 다 그렇게 되어 있고 정관도 그렇게 되어있고 김백준도 자회사라고 그랬다고 진술이 나오니까 그렇게 작성된 것 아니겠는가. 처음에 투자팀에 갔었다. 투자팀에서 안하겠다고 리젝트가 됐다. 그래서 “이명박 회장님, 어떻게 된 것입니까” 하고 물으니, 이명박 회장이 자기가 풀겠다고 김승유 행장에게 전화를 했다. 그래서 기획팀에서 연락이 왔다. 팀이 바뀌었다. 그런데 검사는 처음에 리젝트한 이유는 LKe뱅크가 BBK를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확실해서 리젝트했다가, 이명박 회장이 풋옵션을 체결했기 때문에 해도 된다고 한 것이라고 했다. 처음부터 풋옵션은 해야 되는 것인데 웃긴 이야기였다. LKe뱅크가 4개월밖에 안된 회사이고 BBK는 1년도 안된 회사라서, 은행이 투자하기 힘든 회사라서 리젝트된 것인데.

27. 다스와 관련된 부분도 조사가 이뤄졌는가.
⇒ 다스 조사는 마지막 이틀 동안만 했다. 형식적으로만 했다. 안하려고 다 스토리는 맞추어놓고

2009/04/19 05:15 2009/04/19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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