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방갈로르로 가는 중에 들른 싱가폴
2000년 겨울 이후에 다시 들르게 되었는데 예전에 비해선 많은 감동은...
ㅎㅎ...면세점에 시계 많은 거 빼고
사실 공항에서 시간을 내서 일부러 시내에 나온 이유가
점보 레스토랑에서 킹크랩을 먹기 위함이었는데 오후 6시부터 영업을 한단다.-.-
어쩔 수 없이 맞은편의 후터스에서 맥주나 마시고
예전의 기분을 살려 유람선도 한번 타 주시고
요건 Singapore Flyer 라고 새로 생겼단다.
런던아이와 비슷한 관람차...
최대 크기라고 광고하는데 확인한 바 없음.
그리고 9월 말쯤에 싱가포에서 F1 경기가 있단다.
택시 기사 아저씨가 그 기간에는 비행기 표가 없다는데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머신이라...한번 보고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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