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2011년 기업변화를 몰고올 여섯가지 소비자 트렌드" 中 참고할 만한 내용을 몇가지 추려 보았습니다.
1. 커뮤니케이션의 사회화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의 역할과 타당성을 재평가, 콘텐츠 중심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의미(relevance)와 가치를 부여
2. 즉각적 가용성
태블릿의 가장 중요한 장점이 "즉각적 접속", 사용자 경험이 빈약하면 회사에 악영향
3.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소유권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바뀜, 접근성과 가용성이 중요시 됨, 디지털 자산에 대한 중앙통제를 점점 받아 들임
4. 온라인 게임이 기업에 영향
기술이 오락화 되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발전, 이제는 텍스트 기반의 업무가 아님
5. 내핍과 현실도피
긴축과 내핍의 시대는 " 더나은 돈의 가치" 추구,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현실도피의 순간이 강력한 동기로 작용, 사치품과 럭셔리 서비스에 대한 관심 증가
Posted by clubko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