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itling Montbrillant 라는 모델이다.
사진은 조명때문에 검은색 비슷하게 보이는데.
사실은 이쁜 파란색 계열이다. 가죽줄도 같은 색이구.
처음에 사고 이런저런 사건으로 애를 먹었지만, 이것 만큼 이쁜 놈은 별로 없는것 같다.
태엽이란 톱니만으로 이렇게 정교한 measure 가 가능하다는게 신기하고
ㅎㅎ...아무튼 쿼츠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손목위에 작은 장난감을 올려 놓고 있다고 할까?
다음에 요거 말고 좀 더 싼 태그를 다시 살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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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03 오토매틱 시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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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한시계군요 부럽습니다^^
ㅎㅎ...사실 이시계는 와이프가 차고 있구, 전 가격착한 티쏘를.
근데 크로노그래프 기능은 거의 사용할 일이 없는 듯 합니다.
전 다음에 사면 크로노는 빼고 문페이즈나 퍼페츄얼로 가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