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겨울 이후에 다시 들르게 되었는데 예전에 비해선 많은 감동은...
ㅎㅎ...면세점에 시계 많은 거 빼고
점보 레스토랑에서 킹크랩을 먹기 위함이었는데 오후 6시부터 영업을 한단다.-.-
런던아이와 비슷한 관람차...
최대 크기라고 광고하는데 확인한 바 없음.
그리고 9월 말쯤에 싱가포에서 F1 경기가 있단다.
택시 기사 아저씨가 그 기간에는 비행기 표가 없다는데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머신이라...한번 보고 싶긴 하다.
Posted by clubkona

